지난 4일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 랜드셋9이 촬영한 경북 지역의 모습. NASA는 빛의 대역폭 설정을 통해 불에 탄 산림과 그렇지 않은 곳을 선명하게 구분했다. 사진 NASA 어스 옵서버토리. 지난 3월에 발생한 경북 지역의 …
전남 광양항 주변을 맴돌고 있는 대형 향유고래의 모습. 얕은 물에 머무르면서 햇볕에 오래 노출돼 피부에 상처가 많다. 박근호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장 제공 연안에 6일간 맴돌다 먼바다로 향해 최근 전남 광양항 연안에 나타난 향유고래가 엿새째 인근 바다에…
걸그룹 뉴진스(NJZ)가 지난달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연합뉴스 …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상급종합병원을 중증 진료 중심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이 6개월째에 접어든 가운데, 이들 병원의 중증 환자 비중이 늘면서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병상 축소 기조 속에 5·6인…
도시재생 1호 사업지 창신동의 모습. 한은화 기자 주로 주택 정비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하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도시 정비형 재개발 사업으로 범위를 넓힌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도심 내 정비예정구역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 및 공공정비계획 수립에 돌입…
서울시민은 약 70세부터를 ‘노인’으로 여기며, 시민 10명 중 9명(87.8%)은 ‘정년 연장’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담은 ‘2024 서울서베이’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서울서베이는 서울시민의 인식과 삶의 질, …
백현동 개발업자 등으로부터 수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지난해 3월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 백현동 개발업자와 다른 사업가들로부터 수억 원대 금품을…
해운대구 청사 전경. 사진 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는 무인경비 시스템 도입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산하 사업소의 재택 당직 근무를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해운대 18개 동·사업소 근무 500명 돌아가며 당직…4월부터 폐지 해…
광주광역시 동구청 홈페이지. 사진 홈페이지 캡처 임택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이 해외 출장을 간 사이 상당수 구청 직원이 휴가를 사용해 자리를 비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9일 광주 동구에 따르면 임택 구청장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7박9일 일정으로 스위…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1월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공천 대가 돈 거래 혐의…
북한 무장공비로 우리나라에 침투했다가 귀순한 뒤 목회생활을 했던 김신조 목사가 9일 별세했다. 83세. 서울성락교회 등에 따르면 김 목사는 이날 새벽 소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교원예움 서서울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북…
9일 전주지법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 등이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피고인에 대한 정당방위를 인정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피고인에 대해 이날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연합뉴스 만취 상…
가수 김정민의 아들 김도윤. 일본명 다니 다이치로 일본 17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소속되어 있다. [사진 JTBC 캡처] 가수 김정민(57)의 차남 김도윤(17·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한국이 아닌 일본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어 한일 양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