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요르단전에서 손흥민이 공격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잉글랜드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33)이 18살이던 2010년 독일 함부르크 시절. 그가 집에서 유럽 챔피언스리그 공을 손으로 밀어내고 옆에 있던 유로파…
경주 동부사적지 첨성대 인근에 조성된 꽃단지를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봄날을 만끽하고 있다. 계절마다 다양한 꽃으로 조성되는 이 꽃단지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시가 추진하는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이다. 경주시가 오는 10월까지 동…
‘이제 거리청소는 로봇이 돕는다.’ 서울 도봉구가 소속 환경공무관들의 업무 편의를 위해 ‘입는 로봇(웨어러블 로봇)’ 도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입는 로봇’ 즉, 근력증강 착용형 로봇은 복대처럼 착용해, 오르내리기를 반복할 때와 중량물을 들고 이동할…
지난 3월 28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 인근 한 공장이 산불로 인해 폐허가 되어있다. 김종호 기자 지난 3월 경북 북부지역에 역대급 피해를 낳은 ‘괴물 산불’의 2차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안동·영덕·영양·의성·청송 등 산불 피해 지역에 관광객 발길이 뚝 …
20대 여성이 10세 여아를 엘리베이터에서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 사진은 20대 여성(오른쪽)의 폭행으로 바닥에 쓰러진 아이의 모습.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지적장애가 있는 20대 여성이 10세 여아를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
경찰 범죄신고인 112에 최근 1년동안 무려 3만2000번이나 장난으로 전화한 60대 여성이 입건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A씨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사흘 전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의 전화횟수는 하루 평균 90차례 11…
국가대표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국가대표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손흥민 측에 수억원을 요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대 여성 A씨와 40대 남성 B…
지난 7일 낮 12시50분쯤 30대 남성 A씨가 타인 명의 카드로 현금을 인출한 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 서울 영등포경찰서 타인 명의의 신용카드로 현금을 반복적으로 인출한 30대 남성이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 남성이 보이스피싱…
교사 '전직 러시'. 챗GPT 이미지 생성 제주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3년간 근무한 오모(27)씨는 지난해 감정평가사로 전직했다. 그는 초임 때 바로 담임을 맡아 아이들의 싸움을 중재하다 “왜 다른 아이만 잘 해주고 우리 애는 무시하냐”는 학부모들 …
지구대에서 경찰 보호를 받고 있던 10대 청소년을 폭행한 전직 경찰관이 법원의 선처를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공우진 판사)은 독직폭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A씨(61)에게 징역 2개월과 자격정지 1년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선고유예는…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 숙제를 해야 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 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 주에는 23년 전, 아이들…
지난해 11월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에 학생들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며 래커 스프레이로 항의 문구를 적은 모습. 뉴시스 동덕여대가 지난해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교내 점거 농성을 벌인 학생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모두 취소했다. 동덕여대 사…
‘학생마음건강증진법’ 제정을 위한 국회의원·교사·NGO전문가 3인 대담 지난달 24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학생마음건강증진법안’에 관한 대담이 벌어졌다. 류현 유니세프 아동권리실장, 우지향 서울선사고 전문상담교사와 법안을 발의한 서지영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