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촉구 집회서 공연하는 가수 이승환. 사진 팩트TV 캡처 헌법재판소가 만장일치 결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 4일 연예인들이 SNS에 탄핵안 인용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 탄핵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온 가수 이승환은 이날 자신…
경복대학교 전지용 총장 수상 사진 (제공=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2024년에 이어 THE 2025 NYF-K-NBA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 UNIVERSITY COLLEGE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올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뉴스1 수백억원대의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백현동 개발업자 정바울(69) 아시아디벨로퍼 회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4일 오후 정 회장의 선고 …
옳지 대한민국 만세, 샴페인 터뜨립시다! 대한민국은 이제 다 끝났다! 4일 오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순간 탄핵 찬성·반대 집회장에선 희비가 엇갈렸다. 찬성 측은 “승리했다”며 환호했고, 반대 측은 “말도 안 된다”고 절규했다. 하…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인근에 모인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이 선고되자 기뻐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뒤 각계각층 시민 단체들이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냈다. 종교계는 헌재 결정을 겸허…
헌법재판소는 4일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면서도 “국회는 당파의 이익이 아닌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야 한다는 점에서 소수의견을 존중하고 정부와의 관계에서도 관용과 자제를 전제로 한 대화와 타협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도록 노력했어야 한다”고 꾸짖었다. 서울 종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고 있다. 사진 공동취재단 111일간 달려온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론은 ‘재판관 8인 전원일치로…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에서 재판관 8명 중 단 한 명의 반대도 없었다. 탄핵소추 및 심판 절차와 관련해 진보 성향 이미선 재판관 등 5명으로부터 3건의 보충의견이 나왔을 뿐이다. 이날 헌법재판소 재판관 8인은 전원일치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
탄핵촉구 집회서 공연하는 가수 이승환. 사진 팩트TV 캡처 헌법재판소가 4일 만장일치 결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자 연예인들이 SNS에 탄핵안 인용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 탄핵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온 가수 이승환은 이날 자…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장과 국회측 변호인단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 결정이 선고 된뒤 법정을 나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입에서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라는 말…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이 선고되고 있다. [뉴스1]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인용하면서 정부도 차기 대통령 선거를 준비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4일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선거일…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태극기와 함께 게양돼 있던 대통령 봉황기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 뒤 관계자에 의해 내려지고 있다. 김현동 기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4일 파면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기록물 이관 작업에도 발등에 불이 …
윤석열 대통령이 4일 헌법재판소에 의해 파면됐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8월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퇴장하는 모습. 뉴스1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되자 진보 성향 교원단체, 교육감들이 일제히 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들이 탄핵 심판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선고를 지켜보며 사회 시간에 배운 헌법이나, 헌법재판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근무 중인 A씨가 최근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최근 논란이 된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사건으로 충격과 상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