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 관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2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논란 등과 관련해 "중요한 것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좀 이겨보고 싶다"고 말해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나 의원은 지난 1일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이영풍TV'에 출연해 '오 시장과 추미애 더불어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기자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검찰이 결국 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의혹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다"며 "항소포기가 아니라 진실포기, 정의포기,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당무감사위원회가 한 전 대표를 윤리위원회에 회부…
지난해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이 연간 65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600만명 돌파 기록을 세운 지난해 12월 11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김경록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650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기…
구이저우 마오타이의 주력 제품 '페이톈 마오타이' 앱 판매 안내문. 사진 바이두 캡처 중국의 내수 부진과 '공무원 금주령' 영향으로 실적이 둔화한 고급 바이주(白酒·백주) 업체 '구이저우 마오타이'(이하 마오타이)가 주력 제품을 도매가 수준으로 소비자들에게 직접 …
미국 vs 중국. 중앙DB 중국이 중남미 국가들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내용의 정책 문서를 10년 만에 발표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뒷마당'으로 불리는 중남미에 더욱 적극적으로 진출하겠다는 의지로, 최근 들어 중남미에 대한 영향력을 더 키…
류인출 의원. 사진 류인출 의원 홈페이지 과거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아 공개 사과한 현직 강원도의원이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2일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류인출 도의원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류 의원은 …
경찰청 공식 SNS에 올라온 새해 독도 일출사진. 사진 서경덕 교수 경찰청이 새해 인사로 SNS에 올린 독도 일출 사진이 일몰 사진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2일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해 첫날 대한민국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강선우 민주당 의원. 중앙포토 경찰이 지난해 11월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이 적힌 탄원서와 진술서를 받고도 약 두 달가까이 정식 수사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수사…
사진 서울시교통정보시스템 토피스 캡처 2일 서울 종로3가 귀금속 거리에서 불이 나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불은 이날 오후 6시 8분쯤 종로구 묘동 종로3가 귀금속 거리의 2층 목조 건물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인력 73명과 장비 20대를 동…
2일 오후 6시 5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신호를 기다리던 시민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택시 1대가 인도 쪽으로 돌진하며 시민들과 승용차 2대를 들이받는 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법원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으로 삼고자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한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