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아침 상서로운 희귀조류인 두루미 떼의 평화로운 모습이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변 일대에서 목격됐다. 이석우 임진강생태네트워크 대표는 “지난 1일 오전 8시쯤 민통선 내 임진강변 논과 율무밭 등지에서 300여 마리의 두루미와 재두루미가 한자리에 모여 월동하며…
▲교육문제연구소장 조윤정 ▲기초과학연구소장 고병준 ▲건강과학연구소장 천주영 ▲로컬디자인정책연구소장 이원호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인근 모습. 장진영 기자 경찰이 쿠팡 관련 의혹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 TF(태스크포스)팀을 편성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 쿠팡에 대한 고소·고발이 잇따르자 모든 의혹을 동시에 수사한다는 취지다. 2일 경…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2일 신년 시무식에서 "헌법재판의 과정과 결과, 그 의미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성실히 소통하는 것이 헌법재판소의 책무"라며 "국민 신뢰를 바탕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 모습. 중앙DB 올해 대학 정시 모집에서 졸업 후 높은 연봉이 보장되는 대기업 계약학과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업황, 기업 선호도가 수험생들의 대학 선택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진학사 등 입시업체가…
경제 정책을 세우고, 예산 편성권까지 쥔 ‘공룡 부처’ 기획재정부가 2008년 출범 이후 18년 만에 문을 닫았다. 앞으로는 ‘경제 컨트롤타워’ 기능을 할 재정경제부(재경부)와 재정과 미래 설계를 맡는 기획예산처(기획처)로 분리해 운영한다. 건전한 경쟁을 통해 시너지를…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한 딜러가 활짝 웃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4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한국은행 제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이 반도체 등 일부 부문을 제외하면 회복세가 더디다며 ‘K자형 회복’을 우려했다. 이 총재는 2일 발…
로봇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세코어로보틱스(Sequor Robotics)는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Physical AI 구현을 위한 3차원 공간 데이터 생성 기술인 ‘Neural 3D…
지난해 1월 22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SAP센터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5' 행사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갤럭시 S25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라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가전…
유정석 메타크래프트 대표 메타크래프트가 해외 현지에 글로벌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를 구축하며 세계 시장을 겨냥한 생산 거점 확보에 나섰다. 이번 해외 스튜디오 구축을 시작으로 원소스 멀티유즈(OSMU)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을 전 세계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
아크링크, 통합 디지털 보안 앱 닥터피싱 출시 딥페이크와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는 가운데, 사이버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가 일반 사용자를 위한 통합 보안 애플리케이션 ‘닥터피싱(Dr.Phishing)’을 구글 …
통신 3사가 2일 공개한 최고경영자(CEO)들의 신년 메시지에서 AI(인공지능)보다 먼저 등장한 것은 ‘고객’과 ‘안전’이었다. AI 수익화를 최우선으로 내세웠던 지난해와 달리, 해킹 등 보안 사고를 계기로 통신 서비스의 기본기를 재차 강조하는 모양새다. 통신 3사 최…
코스피가 새해 첫날 장중 43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뉴스1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오후 사상 첫 장중 43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후 2시 36분 기준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가 4파전 구도로 압축됐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불미스럽게 중도 낙마해 잔여 임기 4개월짜리 차기 원내 사령탑이지만 3선 박정·백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