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은 3일 오전 9시 부로 서울에 비상근무 중 2번째로 높은 단계인 ‘을호비상’을 발령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일에는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가…
부동산 중개업소. 연합뉴스 서울시가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 등 주요 재건축단지 4.58㎢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시는 지난 2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지구와 인근 17개 단지, 양천구 …
안산천 상류에 유출된 수성페인트. 안산시 제공 경기 안산시의 한 시민이 가정집에서 하수구를 통해 수성용 페인트를 하천에 버렸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3일 안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안산천 상류 벌말천에서 파란색 물이 흐른다"는 시민 제보가 시청에 접수…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경찰, 서울에 '을호비상' 발령…경찰력 50% 동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를 이틀 앞둔 지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3호선 안국역 사거리 도로를 경찰이 버스로 차벽을 세워 통제하고 있다. 뉴스1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3일 오전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을 이틀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연합뉴스 진보 교육감들이 4일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을 학교 판단에 따라 학생들이 시청할 수 있게 하는 공문을 관할 학교에…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쓰기 숙제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엔 길에서 문득 만날 수 있는 안내…
[숫자로 보는 택시기사 노령화] 전국적으로 택시기사의 노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사진은 서울역 택시 승하차장 모습. 뉴스 1 ‘78.2%.’ 지난 2023년 말 기준으로 서울 시내 개인택시 기사 중 6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약 4만 9000여명의 …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리포트 선별 치료에서 보편적 예방으로 이미지: shutterstock “그냥 상담실이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하러 왔어요.” 상담교사가 민재(가명)를 처음 만난 건 3월 초였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학교 상담실을 찾아왔다. …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미국 국제개발처에서 해고된 직원들이 개인 짐을 찾아 떠나고 있다. [사진 shutterstock]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8일(현지시각) 해외원조 독립기관인 미국 국제개발처(USAID)를 국무부 산하에 두고 직원을 약 15명…
이장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사장 우리는 항상 누군가와 연결돼 있다. 스마트폰으로, 소셜미디어로, 화상회의로, 물리적 거리와 상관없이 마음만 먹으면 서로 쉽게 연결될 수 있다. 이런 관계망 안에서 대화를 나누고 각자가 하고 싶은 말은 전하지만, 정작 그 …
장애인고용의 해법 IT 직업능력개발훈련 컴퓨터 모니터 빼곡히 코드가 올라갔다. 이지수(27·가명)씨의 손끝에서 복잡한 데이터는 깔끔한 그래픽 화면으로 바뀌었다. 이씨는 선천성 청각 장애인이다. 청력이 약하지만 눈과 손끝이 빠르다. 그는 지난해 판교디지…
마음의 회복과 사회적 변화를 모색하는 ‘제1회 민트포럼(MinT Forum)’이 오는 2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에서 열린다. 포럼명인 ‘민트(MinT)’는 마음(Mind)에 닿는다(Touch)는 뜻으로, 강인한 생명력으로 빠르게 성장…
카카오임팩트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지난달 3일 열린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개강 워크숍에는 수강생을 포함해 브라이언 펠로우, 카카오 개발자 멘토 등이 참여했다. [사진 카카오임팩트] 올 초 대학의 수강신청 시스템에 못 보던 강의가 하나 떴…
비영리 공동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2025 파이위크(Pie Week)’가 올해도 진행된다. 파이위크는 솔루션저널리즘 미디어 더버터(The Butter)와 국내 주요 비영리단체들이 함께하는 민간 주도의 공동 캠페인으로, ‘한 조각씩 나눠 먹는 파이처럼 작은 기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