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 AP=연합뉴스 레오 14세 교황이 대전 지역 유명 빵집인 성심당에 창립 7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1일 성심당 등에 따르면 지난달 방한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이 교황의 서명이 담긴 축하 메시지를 성심당에 전달했다. 교황…
지난달 31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어린이 2명을 오토바이로 치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사고 당시 어린이들을 향해 달려오는 오토바이. 사진 JTBC 캡처 어린이 2명을 오토바이로 치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경…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새해에는 어떤 일을 하는 게 좋을지 궁금한 어린…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수능·내신 없이 명문대에 합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논술전형을 노리면 됩니다. 실제로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국 44개 대학이 논술전형을 실시했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경쟁이 치열한 수도권 대학이죠. 연세대를…
정부와 별도로 자치단체 차원에서 60세 이상 은퇴자에게 연금을 지급한다. 72세 이상 시민에게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 요금을 모두 받지 않는다.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 주택마련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생계가 어려운 주민에 하루 2만원어치 식품과 생필품을 지급하기도 …
통일교가 정치권 접촉을 위해 '평화대사' 등 공익 활동을 내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경기도 가평 통일교 천정궁 젼경. 뉴스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이권 청탁을 위한 정치권 접촉을 위해 정치후원금뿐 아니라 ‘평화대사’ 등 공익활동을 내세워 정…
새해 첫날 낮 12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타로카드 가게 입구에 크게 붙어 있는 ‘2026 사주타로 신년운세’ 문구를 지나니 짙은 초록색 커튼이 눈에 띄었다. 바로 앞 테이블엔 점주와 20대 여성 손님이 마주 앉아 사주를 보고 있었다. 새해 연애운을 묻는 손님에게 점주는…
정부가 병원에 자주 가지 않는 젊은 건강보험 가입자에게 ‘청년 바우처’를 지급하고 이를 탈모 치료에 쓸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지난달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상담 신청 마감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재수생 학부모 A씨(54)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자마자 강남구 대치동의 유명 업체에 정시 지원전략 상담(컨설…
2026년 새해가 밝았다. 1일 첫 일출을 맞으려는 시민들은 최북단 강원도 고성부터 최남단 제주까지 전국 해돋이 명소를 가득 메웠다. 매서운 한파도 첫해를 직접 눈에 담으려는 사람들의 마음마저 꺾지는 못했다. 서울 송파구 서울스카이 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이날 오전 7…
올해부터 3년 넘은 내연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100만원의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1일 기후환경에너지부의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에 따르면 매년 100만원씩 줄었던 전기승용차 보조금 단가는 올해 2025년 수준으로 동결된다. 중·대형 …
올해 각종 복지사업의 기준선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인상된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월 649만4738원으로 전년보다 6.51% 오른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의 인상률로, 최근 물가 상승과 생계비 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0시0분,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새해둥이’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윤성민·황은정 부부 사이에서 제왕절개로 태어난 ‘쨈이’(왼쪽 사진)와 정동규·황혜련 부부 사이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도리’로 모두 여아다. 쨈이는 몸…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추위는 4일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1월초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에 머무는 추위가 계속되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준공 후 팔리지 않은 지방 미분양 아파트를 사면 취득세가 최대 50% 감면된다. 가족끼리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사고팔면 ‘증여’로 보고 최대 12%까지 취득세를 물린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지방세법·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