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는 자료 사진. 연합뉴스 미국에서 한 남성이 유명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매장 화장실 이용 중 변기가 부서지며 부상을 입었다며 5만 달러(약 72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8일(현지시…
타티아나 슐로스버그. AP=연합뉴스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인 타티아나 슐로스버그가 30일(현지시간) 백혈병 투병 끝에 사망했다. 35세.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슐로스버그의 가족은 이날 존 F. 케네디 대통령 도서관·박물관 소셜미디어를…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이 나온 지 약 두 달, 중·일 갈등은 장기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본 전문가들 사이에선 다카이치 총리에 대해 스스로가 후계자로 자임하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와 달리 정밀한 외교 전략이 부…
사그라진 것처럼 보였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호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유대교 하누카 행사를 겨냥한 총격이 벌어진 지 보름도 안 돼 튀르키예에서 IS 은신처 급습 도중 총격전이 일었다. 선전전으로 무장한 IS가 이제는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노동신문=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 여러 지도자에게 2026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크렘린궁은 30일…
29일(현지시간) 개인금고 3200여개가 털린 독일 서부 겔젠키르헨의 저축은행. AFP=연합뉴스 독일 서부 소도시 겔젠키르헨의 한 저축은행 금고실에 강도가 침입해 약 3000만 유로(약 508억원) 상당의 현금과 귀중품을 훔쳐 달아났다. 30일(현지시간) d…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새해 선물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텔레그램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새해 선물을 교…
시리아서 피격 사망 미군 병사 귀환·운구 행사 참석한 트럼프. AFP=연합뉴스 미국이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으로 대규모 공습에 나선 이후 잇따른 군사작전을 펼쳐 시리아 내부의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29일(현지시간) …
중국 베이징 고궁박물원(자금성)의 양심전 내 동난각 전경. 서태후가 커튼 뒤에서 ‘수렴청정’을 했던 곳이다. [신화통신] “여기가 자희(慈禧·서태후)가 황제 뒤에서 정치를 주도하던 현장이란다.” 지난 27일 오전 베이징 자금성 양심전(養心殿)의 동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란에 엄포를 놓으며 힘을 실어줬지만, 국내 정치적 위기에 처한 네타냐후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
방글라데시 최초의 여성 총리(재임 1991~96년, 2001~2006년)를 지낸 칼레다 지아(사진)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대표가 30일(현지시간) 80세로 별세했다. BNP는 지아 전 총리가 장기간 투병 끝에 이날 오전 별세했다고 밝혔다. 방글라데시 …
지난 10월 A매치 당시 과달라하라 아크론 경기장을 지키던 멕시코 경찰. [AP=연합뉴스] 내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축구대표팀이 본선 조별리그 1·2차전을 치를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 치안에 빨간 불이 켜졌다. 뒤숭숭한 강력 사건이 잇따르면서 선수단과 …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유로스타 세인트 판크라스역. AP=연합뉴스. 유로스타는 30일(현지시간) 영국해협 터널 내 전력 공급 문제로 이날 런던과 파리, 암스테르담, 브뤼셀을 연결하는 모든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유로스타 대…
29일 중국 동부전구가 배포한 선전 영상에 무장한 2족 로봇이 시가전을 펼치고 있다. 동부전구 웨이보 캡처 30일 중국군이 대만을 포위하는 봉쇄 훈련을 이틀째 이어간 가운데 무장한 휴머노이드와 4족 로봇이 시가전을 펼치는 영상을 배포하며 심리전을 펼쳤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