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소속팀 LAFC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로 선정됐다. 로이터=연합뉴스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겸 에이스 손흥민이 몸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LA)FC가…
강혜란 문화선임기자 총 13부작 중 3회분(1월 6일 공개)만 남겨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를 보다 보면 또 다른 넷플릭스 히트작 ‘오징어게임’(이하 ‘오겜’)이 절로 떠오른다. 단계별 경쟁을 통과해야 살아남는 서바이벌 구도, 승자독식의 규칙은 기…
문소영 논설위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연말에 흥미로운 보고서를 내놨다. 1996년부터 30년 가까이 한국인의 속마음을 추적해온 ‘한국인의 의식 및 가치관 조사’의 9번째 결과물이다. 618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 보고서를 훑어보면 한 가지 경향이 눈에 들…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유부남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사연이 지난달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전해졌다. 사진 JTBC 방송 캡처 트로트 가수 숙행(본명 한숙행·46)의 상간남으로 지목된 유부남 A씨가 “숙행과 교제할 당시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 난 …
방탄소년단은 ‘아미’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했다. [사진 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0일 새 앨범을 내고 ‘완전체’로 돌아온다. 멤버 전원이 참여한 앨범은 지난 2022년 6월 ‘프루프’ 이후 3년 9개월 …
MBC 만화영화 ‘톰과 제리’ 해설로 목소리가 유명한 성우 송도순(사진)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1일 방송가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쯤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1949년 황해도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그룹 빅뱅 출신 탑(본명 최승현). 연합뉴스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한 그룹 빅뱅 출신의 탑(본명 최승현)이 가수로 복귀한다. 탑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앨범이 발매된다"(A NEW ALBUM IS ON THE WAY…
팸 본디 미 법무부 장관. AP=연합뉴스 미국 당국에서 수배 중인 마약 밀매 카르텔 우두머리급 범죄자가 멕시코에서 체포됐다. 멕시코 연방검찰은 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군·경과의 합동작전을 통해 마약 밀매와 테러 등 혐의를 받는 페드로 인순…
미 국무부는 1일(현지시간) 중국의 ‘대만 포위 훈련’에 대해 “중국 당국이 자제력을 발휘해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중단하고, 대신 의미 있는 대화에 나서길 촉구한다”는 입장을 냈다. 지난달 30일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사령부가 공개한 영상의 한 장면에서, 지상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내 건강은 완벽하다"며 끊임없이 제기되는 건강이상설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노화 징후가 드러나자 트럼프가 정면 대응에 나섰다'는 제목으로…
최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미국 국무부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한국 정부가 미국 온라인 플랫폼의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표현의 자유를 훼손하는 네트워크법(…
북한 원잠 원자로 부품 적재 의혹을 받는 러시아 화물선 우르사 마요르호. [사진 라 베르다드 캡처] 2024년 12월 지중해에서 침몰한 러시아 화물선이 북한에 전달할 원자력추진잠수함(원잠)용 원자로 부품을 싣고 있었을 수 있다는 외신 보도를 놓고 파문이 …
레오 14세(사진) 교황이 대전 성심당에 창립 7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1일 성심당 등에 따르면 지난달 방한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이 교황이 서명한 축하 메시지를 성심당에 전달했다. 교황은 메시지에서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창립 70주년을 기념…
오는 30일(현지시간)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예고편의 한 장면. [사진 유튜브 캡처]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수천만 달러(약 수백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받고 자신이 주인공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해 도마 위에 올랐다. 블룸버그…
국제축구연맹(FIFA)이 오프사이드 규정을 수술할 계획이다. 공격수에 유리한 쪽으로 개정해 박진감을 높이는 게 핵심이다. 스페인 축구 전문 매체 마르카는 1일 “FIFA가 축구의 근본을 건드리는 논쟁적인 안건을 제시했다”면서 “월드컵의 해에 현대 축구의 핵심 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