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 후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훈장 효과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최고 훈장 수여 소…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이달 초 베네수엘라 영토 내 항만 시설을 드론으로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CNN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 마약조직 ‘트렌 데 아라과’가 이 시설을 마약 보관과 선박 운…
방글라데시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의 대표인 칼레다 지아 전 총리가 30일(현지시간) 별세했다. 지난 2012년 3월 12일 방글라데시 다카 팔탄에서 열린 BNP 집회에 참석한 지아 전 총리의 모습. EPA=연합뉴스 방글라데시 …
중국 이커머스 기업 핀둬둬의 쇼핑 앱 테무. 한국에서 급성장 중인 테무는 미 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쇼핑앱 테무. 중국 PDD홀딩스가 모회사다. [REUTERS=연합뉴스] 세계 이커머스…
중국 수도 베이징에 있는 고궁박물원(자금성)의 양심전(養心殿)의 동난각(東暖閣) 내부 전경. 이 곳에서 서태후가 동치·광서 황제를 상대로 커튼 뒤에서 국정에 간여한 ‘수렴청정(垂簾聽政)’이 이뤄졌다. 고궁박물원 측은 약 10년에 걸친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마친 뒤 지난…
지난 2023년 7월 19일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는 도쿄 아사쿠사 나카미세 쇼핑거리. AP=연합뉴스 외국인 관광객 급증으로 '오버 투어리즘(과잉관광)'에 몸살을 앓고 있는 일본이 연이어 칼을 빼 들고 있다. 얼마 전 '출국세' 인상을 전격 도…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 출석한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미국의 국방과 외교를 담당하는 국방부와 국무부가 지난 29일(현지시간) 공개한 ‘2025년 성과 보고서’에서 한국과의 동맹 외교는 물론 북핵 대응 등 한반도 관련 사안이 단 한 줄도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방부가 지난 29일(현지시간) 공개한 2025년 …
거대한 불곰이 차량을 덮치는 모습(왼쪽), 곰의 습격으로 차량 보닛이 찌그러진 모습(오른쪽). 사진 엑스 캡처 올해 일본 각지에서 곰이 출몰해 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포획된 곰의 숫자도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30일 NHK에 따르면 지난 4월(새 회계…
팝스타 비욘세. AFP=연합뉴스 팝스타 비욘세가 역대 음악인 다섯 번째로 포브스가 선정하는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비욘세는 테일러 스위프트, 리한나, 브루스 스프링스틴, 그리고 남편인 제이지에 이…
29(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 위에서 산타클로스 옷을 입은 팔레스타인 광대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나갔지만, 산타를 만나지 못했던 이 아이들에게는 큰 선물이 됐습니다. 진지한 모습으로 연주를 감상하던 어린…
모라 남다르 미국 국무부 영사국 차관보. 국무부 제공 미국 국무부가 비자·여권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 모라 남다르(39·사진)를 임명했다. 남다르는 변호사이자 사업가 출신이다. 국무부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남다르를 영사국 차관보로 임명했다. 해당 직…
한국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2경기를 치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 인근 지역에 치안 관련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안팎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AP=연합뉴스 내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축구대표팀이 본선 …
중국군의 대만 포위훈련 뉴스를 보여주는 베이징 시내 전광판 EPA=연합뉴스 미국의 사상 최대 규모 대만 무기 판매에 반발해 중국군이 개시한 ‘대만 포위 훈련’이 이틀째 이어지며 대만해협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은 해·공군 협동 봉쇄 능력을 과시했고, …
조지 클루니와 아내 아말 클루니. AP=연합뉴스 미국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아내 아말 클루니, 두 자녀와 함께 프랑스 시민권을 취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 관보에 실린 공식 칙령을 인용해 클루니 가족이 최근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