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마러라고 리조트의 마사지사·미용사들이 1990년대말부터 2000년대초까지 수년간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자택에 방문 서비스를 다녔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4일 국회에서 열린 1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전날 상정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종결을 위한 투표를 마친 뒤 우원식 국회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국무부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
올해 3년이 넘은 내연차를 전기차로 바꿀 경우 최대 100만원의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받는다. 중형 전기승용차 기준 지난해까진 국고보조금을 최대 580만원까지 받을 수 있었지만, 내연차를 팔면서 구매할 경우 최대 680만원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해 9월 한국자동…
진태현 박시은 부부. SNS 캡처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새해부터 2세 계획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일 진태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올려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안녕하세요. 박시은 진태현 부부입니다, 모두 …
'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김준호 씨가 지난해 12월 31일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특별검사 안권섭)에 출서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국회의원 등 1만6000여명이 등재돼 논란을 빚었던 …
“새해 철인 도전” 겨울 백사장에 모인 사람들 1일 낮 12시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 참가자들이 중문색달해수욕장의 겨울 바닷물에 뛰어들고 있다. 최충일 기자 “새해엔 철인 3종경기에 처음 도전하는데, 좋은 기록으로 안전하게 완주했으면 …
지낸해 12월 0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참가업체 모집요강을 살펴보고 있다.뉴스1 보건복지부가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한다고 1일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서울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전주에 갔는데 무슨 도움 되나” 1361조원에 이르는 국민 노후 자금을 굴리는 국민연금공단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 이전 공…
'1억 이상 파격할인' 현수막이 걸린 지방의 한 미분양 아파트. 뉴스1 준공 후 팔리지 않은 지방 미분양 아파트를 사면 취득세가 최대 50% 감면된다. 또 가족끼리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사고팔면 ‘증여’로 보고 최대 12%까지 취득세를 물린다. …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왼쪽), 백해룡 경정. 연합뉴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에게 업무보고를 지시했다. 백 경정은 이를 압력이라고 규정하며 반발했다. 백 경정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 힘찬 함성과 함께 전국에서 모인 2026명의 러너들이 대전 갑천 일대를 달리기 시작했다. 새해를 맞아 열린 2026 선양 맨몸마라톤에 참가한 이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7㎞ 단축 마라톤에 나섰다. 김성태 객원…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지난해 12월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경찰이 마약 혐…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정상에서 시민들이 일출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각종 복지사업의 기준선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인상된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군인.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기 위해 금식과 고강도 운동을 해 신체를 손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 안경록 부장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씨에게 징역 …
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화천군 북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현역 군 장교 양광준이 2024년 11월 4일 경찰 조사를 위해 춘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내연 관계에 있던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북한강에 버린 육군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