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오토바이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 2명을 치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이다. 3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4분쯤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A군(5) 등 어린이 2명이 오토바…
말다툼 끝에 연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고속도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법원은 이날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박수홍 아내 김다예의 SNS. SNS 캡처 친족 간 재산범죄에 대한 형을 면제하는 '친족상도례'가 폐지되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김다예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나라를 바꾼 수홍아빠..."라는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앞두고, 경기 고양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에 해가 떠오릅니다.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새벽,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말들이 땅을 박차고 달립니다. 햇살을 받은 갈기가 황금빛으로 일렁입니다. 달리는 몸짓마다 잠들어 있던 대지가 서서히 …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국방인텔리전스 분야 첨단기술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777사령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2월 29일(월) 오후 2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명지대학교 측에서 선정원 …
▲세종대학교 홈페이지 캡쳐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가 ‘2025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대학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세종대는 지난 2023년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서비스 홈페이지 개편으로 웹어워드 코리아 어학교육 분야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제주도 한라산 중턱에 자리한 축산생명연구원 방목지. 제주마 너머로 붉은 해가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마는 여러 차례에 걸쳐 멸종 위기를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다시 번성하는데 성공한 우리나라 …
검찰이 구치소 수용자의 형집행정지 신청을 검토하던 중 직접 수사에 착수해, 구치소 내부에서 동료 수용자를 겁박하고 피해자의 성기에 이물질을 주입한 일당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공판4부(부장 정대희)는 31일 구치소 수용자 4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주낙영 경주시장 경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광과 산업, 도시 분야를 중심으로 한 3대 주요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이후, 도시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실행 단계로 옮기기 위한 후속 조치다. 관광 …
(좌측부터) 유형석 교수, 서종원 교수, 정해준 교수 한양대학교 유형석·서종원·정해준 교수가 ‘범부처 우수성과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 연구개발(R&D)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은 정보·전자 및 융합 분야에서 미래 산업과 사회 문제 …
그룹 '위너'의 송민호. 뉴스1 사회복무요원으로 부실하게 근무했다는 의혹을 받은 그룹 '위너'의 송민호(32)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부장 원신혜)는 지난 30일 송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그의 복무 관리 …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기념공연을 즐기고 있다. 뉴스1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노후 시작 연령을 68.5세로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년의 적정한 생활 수준 유지를 위해선 월 198만원가량이 필요하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12월 24일(수)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고등학생·청소년 분과 40명, 대학·청년 일반 분과 60명 등 총 100명이 지역·사전·중앙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태재대학교 1기 전다윗 …
최재원 총장 부산대학교 최재원 총장이 2026년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에 선출돼,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부산대 최재원 총장은 앞서 지난 12월 4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제4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 20…
악뮤(AKMU). YG엔터테인먼트 악뮤(AKMU) 이찬혁이 12년간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 소속사를 떠나는 소감을 밝혔다. 31일 이찬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굿바이, YG (2013-2025) 신세 많이 졌습니다. 키워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