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확정한 뒤 태극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8 대한민국 쇼트트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경제 참모인 케빈 하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18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관세의 90% 이상이 미국 소비자에게 전가된다’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보고서에 대해 “저자들은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8 여자 쇼트트랙 대…
수퍼대회전 은메달리스트 라이언 코크런-시글. 직업은 메이플시럽 영업사원이다. 사진 팀USASNS에 미이플 시럽을 홍보하는 코크런-시글. 사진 코크런-시글 SNS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이색 직업을 가진 메달리스트들이 눈길을 끈다. 메…
이탈리아 내에서 포스트 아르마니로 각광 받는 렌조 로소 OTB 회장. 사진 OTB 그룹 17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마르니 본사에서 중앙일보와 단독 인터뷰를 가진 렌조 로소(이탈리아) OTB 그룹 회장. 늑대처럼 푸른 눈, 거친 블랙 데님진 차림의 그는 1955년생…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넘어진 뒤 아쉬워하는 린샤오쥔. 밀라노=김종호 기자 8년을 기다렸지만 올림픽 메달은 그에게 오지 않았다.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하며 메달 획…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에서 평화를 외친 우크라이나 선수단. 우크라이나는 다음 달 개막하는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에 러시아가 출전하자 개회식 불참을 결정했다. AP=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다음 달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성 커플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모자 착용)와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트니 보(37). 인스타그램 캡처 동성 커플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와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
18일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미카엘라 시프린.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31)이 마침내 8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년 전 베이징에서 지키지 못한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약속도 지켰다. 시프린은…
18일(현지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크로스컨트리스키 팀 스프린트 예선 경기에서 난입한 개가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습. 오메가=로이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팀 스프린트 예선 경기에 대형견…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의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왼쪽부터)이 18일 세계 최강 스웨덴을 7엔드 만에 제압하고 4강행 희망을 살린 뒤 얼터 설예지를 향해 손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컬링 ‘5G’(팀 김)가 세계 최강 스웨덴을…
17일(현지시간) 타계한 제시 잭슨 목사가 지난 2007년 12월 10일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발언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로 첫 흑인 대통령에도 도전했던 제시 잭슨 목사가 17일(현지시간) 84세를 일기…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마친 뒤 관중에게 인사하는 차준환. 밀라노=김종호 기자 피겨 왕자 차준환(25·서울시청)이 프리스케이팅 곡을 부른 이탈리아 가수 밀바의 딸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다.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Balada para un loco)'…
노르웨이 대표팀이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대회 라운드로빈 경기를 치르고 있다. A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노르웨이 남자 컬링 대표팀의 복장이 화제다. 노르웨이 대표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마련된 삼성 하우스에서 삼성 핸드폰을 활용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3 “김연아 선수께서 ‘너무 축하한다고, 생방송으로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