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경찰이 '먹튀 논란'에 휩싸인 학습 애플리케이션 '파트타임 스터디'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파트타임 스터디 앱과 관련한 진정을 접수하고 내사 중에 있다고 26일 밝…
시험기간 중 학교에 무단 침입한 혐의(건조물 침입 등)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40대 학부모가 지난 7월 15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후 취재진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딸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중간·기말…
배우 김수현(왼쪽), 고(故) 김새론. 연합뉴스, 뉴스1 올해 2월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모친이 고인이 미성년자일 때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재차 주장하며 메모 등을 추가로 공개했다. 고인의 어머니는 26일 법무법인 부유를 통해 "수사기관에서 당사자들에게 …
향정신성 약물을 복용한 채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벽산그룹 3세 김모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씨는 벽산그룹 창업주 고(故) 김인득 명예회장의 손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박강균 부장판사는 27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무죄를 선…
검찰에 설치된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12‧3 비상계엄 당시 대검찰청 소속 검사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동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1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 앞 검찰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대검찰청 등에 따르면 TF는…
여의도 한강공원. 중앙포토 순찰하다가 벤치 위에 놓인 휴대전화를 본 한강 보안관들이 누군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을 직감하고 수색에 나서 물에 빠진 여성을 구해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0시 20분쯤 여의도 한강공원 샛강 상류 산책로…
충북경찰청 전경. [사진 충북경찰청] 경찰 “범행 유력 단서 찾아” 경찰이 전 연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충북경찰청은 26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주차장에서 A씨(54)를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9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차 공판에 출석한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 대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 재판의 마지막 증인신문이 26일 종료됐다. 김 여사에 대한 결심공판은 다음 달 3일 열린다. 김건희 여사가 9월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해있다. 연합뉴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
지난 1979년 당시 김재규 중정부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사건 현장 검증에서 상황을 재연하는 모습. 연합뉴스 ‘10·26 사건’으로 사형된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형사재판 재심 절차에서 증인으로 소환된 가수 심수봉(본명 심민경)씨가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
지난 25일 오전 제주시 우도 천진항에서 제주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제주분원 등이 승합차 돌진 사고 현장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뉴시스 경찰이 제주 우도에서 렌터카 승합차를 몰다 14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
㈜디앤씨컴퍼니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소·중견 협력사와의 상생 기반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동반성장 주간을 맞…
인공지능(AI) 참고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대학가에서 잇따라 집단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나자 각 대학이 서둘러 대응책을 내놓고 있지만 학교 측이 관리 책임을 학생들에게 전가한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확산을 따라잡지 못한 …
전남대 캠퍼스 전경. 사진 전남대제공 지난 7월 전남대학교 대학원생이 사망하면서 제기된 교수 갑질 의혹이 대학 자체 조사에서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다. 26일 전남대 측은 지난 7월 13일 대학 기숙사에서 발생한 이 대학 공과대학 대학원생의 사망사건과…
경희대가 세계 상위 1% 연구자를 4명 배출하며 연구역량을 인정받았다. 사진 좌측부터 사회과학 분야에 이름을 올린 스마트관광원 구철모·정남호 교수, 교차 분야의 생물학과 배진우 교수, 컴퓨터 과학 분야 컴퓨터공학부 홍춘선 고황명예교수 경희대학교(총장 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