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6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관계자 3명의 빈소가 27일 오전에서야 마련됐다. 뒤늦게 차려…
보건복지부가 27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제4차 국가건강검진 종합계획(’26~’30)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김남영 기자 대변 검사(분변 잠혈 검사) 중심으로 이뤄지던 국가 대장암 검진 체계에 대장내시경을 기본 검사로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인…
세종대 AI 버추얼 미디어 스튜디오인 ‘Team Studios Sejong’ 개관식에 참석한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가 5월 22일 인공지능(AI) 버추얼 미디어 스튜디오 ‘Team Studios Sejong’ 개관식을 열…
지난 26일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사고 수습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로 6명의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 안전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다…
최근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경기 시흥소방서 군서119안전센터 유승훈 소방교가 기증서를 들고 있다. 소방교 본인 제공 정기적으로 헌혈하는 소방관이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시흥소방서 군서119안전센터…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들이 5월 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뉴스1 김창민 영화감독 사망사건 부실수사 의혹을 감찰한 경찰이 경찰관 11명을 징계위원…
지난 21일 전북경찰청 광역과학수사1팀 소속 수사관들이 감식 업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즉시 구조 활동에 나섰다. 사진 전북경찰청 현장 감식을 마치고 돌아오던 경찰 과학수사대 요원들이 대형 교차로 한복판에 쓰러진 교통사고 부상자를 발견…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더운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손선풍기를 든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올여름에 기온과 습도가 모두 예년보다 상승하면서 습한 폭염이 더 자주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밤낮으로 고온 현상이 이어지면…
월드비전이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와 함께 '꿈날개클럽 피트라인 멘토데이'를 진행했다. [사진 월드비전]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과 가족을 위한 체험·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범죄…
대방건설 로고. 2000억원대 공공택지를 가족 계열사에 넘겨 부당 지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과 아들 구찬우 대표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윤영수 판사는 27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구 회장과 구 대…
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왼쪽)와 김동현씨(오른쪽)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행금지지역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가 여권이 무효화된 활동가 김아현씨(…
이유경 교수(왼쪽에서 세 번째), 주티레융 박사과정생(왼쪽에서 다섯 번째).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 경영학과 이유경 교수팀이 5월 22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열린 국제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선 …
울산항만공사(UPA·사장 변재영)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과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항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밧줄을 새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화분에 심은 생화는 지…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이 기업인수합병(M&A) 전공 정규 석사과정 신입생을 6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M&A 이론과 실무를 함께 다루는 산학협력 기반 프로그램이다. 기업 인수와 사업 확장, 투자 전략 등에 관심 있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제 사례 중심 교…
관광객 가방을 훔친 절도범을 1시간 만에 신속하게 체포한 제주 경찰에 감사의 사연이 전해졌다. 연합뉴스 제주의 한 해수욕장에서 남의 가방을 슬쩍해 자전거를 타고 달아난 30대 외국인 관광객이 경찰의 신속한 추격 끝에 1시간 만에 덜미를 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