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시네마 스크린 전문기업 블룸즈베리랩의 자회사 스크린솔루션이 일본 박스오피스 극장 체인 토호 시네마즈(TOHO Cinemas)의 2026·2027년 스크린 공급사로 최종 선정됐다. 토호 시네마즈의 공급사 선정은 5월 13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글로벌 3…
동태평양의 마약 운반 의심선. AFP=연합뉴스 미군이 동태평양에서 마약 운반이 의심되는 선박을 공격해 2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군 남부사령부는 지난 27일 엑스(X)에 마약 운반 의심선이 폭발 직…
사진 NASASpaceflight 엑스 캡처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항공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이 개발 중인 대형 로켓 ‘뉴 글렌’이 미국 플로리아 발사대에서 시험 발사 도중 폭발했다고 28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
지난 3월 14일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에서 실시된 한ㆍ미연합 도하훈련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부교를 건넌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연방 하원이 2027 회계연도 국방예산법안 초안에서 주한미군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내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르면 올해 여름 쿠바 정권의 붕괴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으며, 군사작전도 검토되고 있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행정부 관리들에 따르면 쿠바 …
26일 한인회 행사에 참석해 월드컵 거리 응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캐런 배스 LA 시장(가운데). 그는 2022년 취임 후 갈등의 상처를 치유하려고 애써왔다. [사진 캐런 배스 시장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는 ‘천사의 도시’라 불리지만,…
페이스북 캡처 비비안 발라크리슈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평양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28일 발라크리슈난 장관은 페이스북에 32초짜리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평양의 건물과 버스,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겼다. 페…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뉴스1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 근무하는 생산직 직원이 “학창 시절 공부 안 시켜준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글을 올려 동료 직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2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나 삼성전…
경찰이 수배 상태였던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추적해 검거하는 모습을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이미지. 일러스트 챗GPT 300억원대 피해를 낳은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범죄 단체의 핵심 조직원이 학원가를 순찰 중이던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순찰 중인 차량을…
권경애 변호사의 재판 불출석으로 소송에서 진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 이기철 씨가 2023년 6월 19일 오후 권 변호사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서울 서초구 대한변호사협회 회관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학교폭력 소송을 맡고서는 재판…
기상청 천리안2A호 위성 이미지와 태풍 장미의 예상 이동 경로. 기상청 제공 제6호 태풍 ‘장미’(JANGMI)가 북상 중인 가운데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일본으로 향할 전망이다. 주말 사이 국내에는 최고 34도에 이르는 더위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
2019년 입시업계가 주최한 고등학교 선택 전략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자료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이공계 과학기술 인재를 조기 발굴·육성하기 위한 영재학교 지원자 규모가 최근 6년 사이 최대를 기록했다. 입시업계에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
이달 서울에서 열린 카페디저트페어를 찾은 방문객들이 진열된 디저트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국내 식품산업 생산액이 약 120조원으로 집계됐다. 케어푸드·디저트 시장 등의 동반 성장을 타고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 라면 등의 'K푸드' 수출도…
권경애 변호사. 우상조 기자 학교폭력 피해자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패소하게 한 권경애(61) 변호사 측이 의뢰인에게 6500만원을 연대 배상해야 한다는 판단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학교폭력 피해자인 고(故) 박주원양…
국내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자녀의 해외 조기 유학을 고려하는 학부모가 많아지면서 신뢰도가 높은 정식 교육 기관의 정보를 국내에서 직접 확인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호주 조기 유학 전문 AEAS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