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영향으로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지속 상승하면서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이 2000원을 돌파한 7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뉴스1 정부가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정작 주유소에서 사용하기 어렵다는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이원택 의원의 '술·식사비 제3자 대납 의혹' 관련해 긴급 감찰을 당 윤리감찰단에 지시했다. 당 공보국은 7일 "정 대표는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에 대한 언론보도가 있어…
6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3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레오가 득점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뉴스1 벼랑 끝에서 회생한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역전 우승을 향해 반격의 고삐를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오늘(7일)부터 10일까지 석어당을 비롯해 중화전·함녕전·즉조당·준명당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궁궐 전각으로는 보기 드문 2층 건축물인 석어당은 선조가 임진왜란 이후 머물던 곳이자 인목대비가 유폐됐…
“60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새싹 돋는 봄이 됐으니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신구) 배우 박근형(왼쪽)과 신구가 7일 서울 동숭동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열린 ‘2026 연극내일 프로젝트’ 의 연습 현장을 찾아 청년들의 연기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오전 …
임안나, ‘불안의 리허설 5씬(Scene #5)’. 사진 동강국제사진제 임안나 상명대 사진영상미디어전공 교수가 제24회 동강사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표작은 일상의 장면들을 비일상적으로 연출, 현대 사회의 테러 공포를 연극적으로 표현한 ‘불안의 리허설’…
7일 서울 서교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한영애(사진 오른쪽) 데뷔 50주년 기자간담회. [사진 나무뮤직] “‘50’이란 숫자에 대한 소회가 개인적으로 깊고 크진 않아요. 그러나 한편 생각하면…. 이런 단어로 축약할 수 있겠네요. ‘부끄럽다, 장하다’. 그…
7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손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7일 “미국과 이란 양쪽 모두에 의견을 전달하겠다”며 중재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이날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둘러싼 협상 시한을 ‘7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 기준,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못박으면서 중…
미국의 추가 공습 데드라인이 임박한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의 통행료를 포함한 10개 조건의 역제안을 내놓으며 협상과 전면전 사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은 파키스탄을 통한 중재 채널을 통해 10개 조건의 역제…
지난해 11월(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을 방문한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오른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유럽의 트럼프’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20년 장기집권을 마칠 위기에 내몰렸다. 미국·러시아의 공개 지지에도…
7일(한국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2호’ 우주선 내부에서 초콜릿 스프레드 누텔라 한 병이 무중력 상태로 떠다니고 있다. 나사는 해당 장면에 대해 “인류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누텔라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라로 표현했다. 사진 NASA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이란의 석유와 호르무즈해협의 통행료를 언급하며 ‘전리품’이라고 말했다. 또 공격 개시 4시간만에 “이란의 모든 교량과 발전소를 파괴할 것”이라며 “재건을 위한 유일한 방법은 미국의 천재성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했다. 도널드 …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 교수.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이 제3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 정신을 구현하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대한병원협회가…
광주경찰청. 연합뉴스 자녀를 채용하기 위해 대학 인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는 광주 서영대학교 총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경찰청은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서영대 총장 A씨를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채용 과정에 관여한 대학 직원 2명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