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의 탈퇴를 요구하는 화환이 줄지어 서있다. 사진 엑스 캡처 만취 상태로 전동스쿠터를 몬 혐의를 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31·본명 민윤기)의 탈퇴를 요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오후 1:00'관심 집중' 전기차 화재 진압 시연 13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민·관 합동 교육에서 소방관들이…
아파트 지하 주차장.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 연합뉴스 아파트에서 주차를 하던 50대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과 주차장 기둥 사이에 끼여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
수원중부경찰서는 고액 아르바이트 광고를 보고 마약 밀수 등에 가담한 사범 등 86명을 검거했다. 사진은 밀수범들이 마약을 숨긴 속옷, 여성 용품과 압수한 필로폰.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저는 OO님 마약 밀수책입니다.”“마약을 가지고 도망치면 가족들 …
고립·은둔청년 자가진단 결과 화면. 자료 보건복지부 전국적으로 최대 64만명에 달하는 가족돌봄청년, 고립·은둔청년을 전담 지원하는 사업이 시동을 건다. 보건복지부는 인천·울산·충북·전북 등 4개 시도에서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을 챙길 '청년미래…
전세사기나 보이스피싱 등 조직적 사기에 대한 양형 기준이 강화된다. 처벌 수위를 높여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게 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전날 133차 전체회의를 열어 형량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사기범죄 양형 기준 수정안을 마련했다…
이상원 대법원 양형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양형위원회 제133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13년만에 기존 사기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에 대한 심의를 열고 새 기준을 정했다. 뉴스1 사기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이 13년만에 높아진다.…
동해에서 이틀 사이 두번 목격된 큰바다사자. 13일 오전 발견당시 모습이다. 사진 울산해경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큰바다사자'가 동해에서 이틀 사이 두 차례나 목격됐다. 두 번 모두 바다 등부표에 갇히거나 자리 잡은 상태로 발견, 해경이 구조해 바다…
원산지 표시 점검. 사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7월 8일부터 지난 9일까지 전국 축산물 수입·유통업체와 유명 관광지의 축산물 판매장,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체 254곳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
지난 12일 오전 11시 45분쯤 북한의 대남 풍선이 발견된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금산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사진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이 낙하한 경기 파주시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오전 11:00모형 팽귄과 뒤뚱뒤뚱... 얼음 위에서 더위 식혀요 부산의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3일 부산 남구빙상장에…
일반대-전문대 혁신지원사업 정책포럼 대학 교육 혁신, 재정지원 확충 등 고등교육에 대해 깊이 있게 토의 2주기 성과와 미래 방향성도 다뤄 혁신지원사업 2주기의 성과와 3주기 사업 방향을 짚어 보기 위해 열린 ‘일반대-전문대 혁신지원사업 정책포럼’에서 참석자…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뉴스1 동급생인 지적장애 초등학생을 화장실에 데려가 구타하고 알몸으로 밖으로 내보낸 학생이 '강제 전학' 처분을 받았다. 12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전했던 '지적장애 초등생 학폭 사건'의 후속보도를 통해 이같…
경북 구미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인근 박정희 동상. 구미=백경서 기자 대구시가 동대구역에 있는 광장 이름을 박정희 광장으로 정했다. 이어 박정희 광장임을 알리는 대형 표지판을 세운다. 박정희 대통령 동상은 있었지만, 박정희 대통령 이름이 붙은 광…
경찰이 압수한 도검 2자루. 사진 경남경찰청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허가 없이 소지하던 장검(일본도)을 휘두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녕경찰서는 도검 2점을 허가받지 않고 소지한 혐의(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