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에서 평화를 외친 우크라이나 선수단. 우크라이나는 다음 달 개막하는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에 러시아가 출전하자 개회식 불참을 결정했다. AP=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다음 달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성 커플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모자 착용)와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트니 보(37). 인스타그램 캡처 동성 커플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와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
18일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미카엘라 시프린.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31)이 마침내 8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년 전 베이징에서 지키지 못한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약속도 지켰다. 시프린은…
18일(현지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크로스컨트리스키 팀 스프린트 예선 경기에서 난입한 개가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습. 오메가=로이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팀 스프린트 예선 경기에 대형견…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의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왼쪽부터)이 18일 세계 최강 스웨덴을 7엔드 만에 제압하고 4강행 희망을 살린 뒤 얼터 설예지를 향해 손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컬링 ‘5G’(팀 김)가 세계 최강 스웨덴을…
17일(현지시간) 타계한 제시 잭슨 목사가 지난 2007년 12월 10일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발언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로 첫 흑인 대통령에도 도전했던 제시 잭슨 목사가 17일(현지시간) 84세를 일기…
저작물은 애초 창작자에게 권리가 귀속되므로 그 권리를 넘긴다고 명확히 정하지 않았다면 저작물 공급계약을 저작권 양도계약으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지난달 8일 A씨가 오투잼컴퍼니를 상대로 제…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 김씨(가운데)가 지난 4일 오후 7시 7분쯤 2차 조사를 마치고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조사실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불거진 성폭력·학대 의혹과 관련해 시설장 …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 숙제를 해야 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 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 주에는 한국의 23번째 유…
건강기능식품은 명절 선물로 인기가 많다. 한 마트에서 시민이 진열된 설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뉴시스 건강기능식품은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다. 성인 10명 중 7~8명이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챙겨 먹는데, 면역력을 높여주는 홍삼, 장 건강에 좋…
인공지능(AI)으로 대규모 야생생물 유전정보를 분석해 신약 후보 물질을 발견한 사례가 나왔다. 빅데이터에서 항균 기능이 우수할 것으로 보이는 후보 물질들을 먼저 추려낼 수 있어 유효 성분을 일일이 찾아내 시험하던 방식보다 신약 개발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
남들 안 하는 걸 해야 성공한다고 믿었는데, 남들이 안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부산 학군지에서 서울대와 과학고 합격생을 척척 배출하던 ‘1타 수학 강사’ 조병래(64)씨. 30년 가르친 수학처럼 ‘귀농·귀촌’ 인생 2막도 정답이 딱딱 떨어질 줄 알았…
한국인의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인 김치가 바다 건너 미국에서 '진짜 음식(Real food)'으로 소환됐다. 최근 미국 보건 당국에서 발표한 새 식단 지침(DGA)에서다. 새 지침의 가장 큰 변화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비율을 맞추고 칼로리를 계산하는 것보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내란우두머리 등 혐의로 기소돼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은 43차례 진행된 재판에 수개월 불출석하거나 변호인을 물려가며 직접 발언하는 등 여러 모습으…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해 4월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사건을 맡은 형사25부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52·사법연수원 31기)는 내란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