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복지원 수감 피해자들이 지난해 1월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시위하고 있다. [뉴스1] 인권유린이 자행된 형제복지원 수용자에게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잇따른다. 배상금 액수가 조(兆) 단위까지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추후 …
동서대 외국어교육원 소속 외국 유학생들이 15일 전통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대학 한국어 연수과정에 참가한 32개국의 학생 530여 명은 내달 30일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안락서원에서 전통예절 등을 체험한다.
12일 국회에서 포항시, 광양시, 당진시가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포항시] 경북 포항과 전남 광양, 충남 당진의 단체장들이 지난 12일 국회 소통관에 나란히 섰다. 이들은 손에 ‘미국 철강제품 관세 재협상 촉구’ ‘산업위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
경대사대부속초교 최서연(11)양이 3D프린터로 만든 생태계 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백경서 기자 지난 11일 오전 11시 대구 중구 경북대사대부속초교 5학년 2반. 학생들이 직접 3D프린터로 만든 달팽이·개구리·게·불가사리 등 모형을 그룹 주제에 맞…
천연기념물 제201-2호 큰고니(백조)들이 15일 오후 충북 영동군 금강을 찾아 먹이 활동을 하고 있다. 고니는 시베리아 등지에서 한반도로 날아와 월동한다. 호수나 저수지·하천·해안 등에 무리지어 서식한다.
한국 김의 인기가 높은 미국에서 ‘조미김 수출 관세’를 면제하면서 충남지역 김 산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해양수산부와 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상호관세 관련 팩트시트(설명자료)에 수산물 가운데 ‘조미김’이 무관세 품목으로 …
가수 장윤정이 식사 자리에서 매니저에게 대리기사를 부르자고 제안하는 모습. 유튜브 캡처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매니저의 근무 시간을 지켜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유튜브…
지난달 8일 대전 유성구 한 도로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낸 테슬라 승용차. 사진 대전소방본부 대전 도심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내 16명의 사상자를 낸 운전자가 약물에 취한 상태로 운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유성경찰서는 40대 운전자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숭실대 징계공고문. 에브리타임 캡처 기숙사에서 실내 흡연을 하다 '강제 퇴사' 조치를 당한 학생들의 국적을 표기한 숭실대의 공고문이 '특정 국가 혐오' 논란으로 비화하고 있다. 15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난 8일 숭실대 기숙사에 부착된 징계…
서울 용산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국민의힘 중진 국회의원의 보좌관이 새벽 시간대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15일 정치권 및 수사기관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13일 새벽 용산구 모처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숭실대는 지난 10일, 제8회 숭실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 (사진1=숭실대 제공)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숭실 비즈니스 리더들의 정기 모임인 '제8회 숭실리더스포럼'을 지난 12월 10일(수) 오후 6시, 교내 김덕윤 예배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 동네 슈퍼마켓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안내 문구가 적혀있다. 기사 이해를 위한 사진. 뉴스1 전북 정읍시가 내년 1월 19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15일 이학수 정읍시장은 '정읍시 민생회복 지원대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씨. 뉴시스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전우원씨가 AI를 활용해 만든 웹툰으로 가족사를 폭로했다. 전씨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정신을 놓은 것 같다”는 짧은 글과 함께 첫 번째 웹툰을 올렸다. 웹툰 속에서 전 …
제4회 매치업 심화과정 경진대회 시상식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가 ‘제4회 매치업(Match業) 심화과정 경진대회’를 지난 12월 5일(금) 80주년 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매치업(Match業)’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의 산업맞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지난 12일(금) 유휘성 교우(상학58)로부터 자연계 캠퍼스 환경 개선을 위한 ‘자연계 중앙광장 건립기금’ 6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 교우의 누적 기부액은 100억 원을 공식 돌파했다. 그는 2011년 첫 10억 원 기부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