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3 비상계엄 관련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고 15일 결과를 발표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몽령’을 주장해왔으나, 조은석 특검은 “무력으로 입법·사법권을 장악해 권력을 독점·유지할 목적으로 계엄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조 특검은 …
교육부. 연합뉴스 교육부가 15일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 영역의 난이도 조절 실패에 대해 “수능 출제 및 검토 전 과정에 대해 면밀하게 조사해 근본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오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콘(SEOULCon)’의 주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이벤트를 공개했다. 2023년 첫선을 보인 서울콘은 3년 차를 맞아…
「K-MEDI hub 15주년 창립기념식」 주요 참석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12일(금) 오전 대강당에서 「K-MEDI hub 15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슬로건 ‘혁신을…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난 9일 시청에서 대장동 범죄수익 가압류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성남시 경기 성남시가 법원에 낸 대장동 개발 비리 관련 민간업자 재산 가압류·가처분 신청 상당수가 인용됐다고 15일 밝혔다. 성남시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11일 나주 본부에서 ‘2025년 직무상 재해예방 및 재활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직무상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은 재해예방 중요성에 대한 교직원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근무 환…
개그우먼 박나래. 뉴스1 개그우먼 박나래를 상대로 불법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명 ‘링거 이모’가 “반찬값 정도 벌려고 (의료 시술을) 했다”면서도 박나래와의 연관성은 부인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최근 박나래가 2023년 7월 방송 촬영 …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직장인 음악밴드 ‘FLOW8’ 축하 공연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단장 이제원, 이하 ‘클러스터’)은 12월 11일 지역 맘카페와 함께‘소상공인 행복마켓 & 문화축제’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소상공인 25…
경찰이 넘긴 어린이 등 형제복지원 수용자들이 차에서 내리고 있다. 1970년대~80년대 초로 추정된다. 사진 형제복지원 서울경기피해자협의회 가혹 행위와 인권유린이 자행된 형제복지원 수용자에게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잇따른다. 배상금 액수가 조…
12·3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의혹 수사단을 꾸릴 목적으로 국군정보사령부 공작 요원들의 신상 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1심에서 징역 2년에 추징 2490만원을 선고받았다.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기소한 사건 중 1호 선고이자, 12·…
대한민국의 밀리터리 컨텐츠 전문가이자 군사 전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세환이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장승원, 이하 서울문화예술대) 국방안보경찰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서울문화예술대 국방안보경찰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된 이세환 교수 (사진 제공=본인) ‘월간…
지난 6월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열린 '제주교사 추모 교권보호 대책 요구 전국 교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제주교사 순직 인정과 교권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교육부가 교권침해 사안을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기재하는 방…
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에 주사 치료 등을 내세운 광고판이 서 있다. 뉴스1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신경차단술 진료비가 최근 5년간 2배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경차단술은 디스크·협착증 환자 등에게 국소마취제·스테로이드를 주사해 통증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치료법…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금산군 생산자 실천 결의대회 사진 금산군은 인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인…
울산시청 전경. 사진 울산시 울산시가 내년 예산을 5조 6194억원으로 확정한 가운데, 시민단체로부터 재정 운용의 타당성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내년도 예산안에 실효성 논란이 있는 신규·확대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면서다. 울산시민연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