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AFP=연합뉴스 LIV 골프 이적설이 불거진 임성재(27)가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최근 수원 컨트리클럽 연습장에서 만난 임성재는 “LIV 골프는 생각조차 없다.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고 잘라 말했다. 루머는 지난달로 거슬러 올라…
브룩스 켑카. [AFP=연합뉴스] 지난 2월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34)가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서 열린 스크린골프 리그 TGL 대회장에 들어섰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만든 TGL에 LIV골프의 거물 켑카가 나타나자 관중들이 …
벌떼 농구로 부임 첫 시즌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 장진영 기자 ‘남탕’, ‘여탕’. 농구계에서 남녀 농구를 부르는 은어다. 남탕과 여탕처럼 단절돼 교류도 드물고 문화도 다르다. 남자 프로농구에서 우승까지 경험했고, 국가대표 감독을…
멕시코 출신 라울 히메네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에서 활약 중이다. [AP=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년 6월 19일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만날 멕시코에겐 절대 페널티킥을 허용하면 안 될 것 같다. 멕시코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34·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가 무대기술 분야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무대예술아카데미에서 실습 중인 학생들. [사진 아르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무대기술 분야 인력난 해소와 청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무대…
대중음악평론가 김영대(사진)가 지난 24일 별세했다. 48세. 고인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워싱턴대에서 음악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내외에서 K팝 전문 음악평론가로 활약했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 등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이 2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북서부에 있는 이슬람국가(ISIS) '테러리스트'들을 상대로 "강력하고 치명적인 공습"을 가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같이 …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뉴스1 미국에서 일과 언어를 배우는 기회로 활용되는 J-1(비이민 교환방문) 비자 제도가 '현대판 노예제'처럼 운영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
KLM 항공 여객기 자료사진.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여객기에서 빈대에게 물렸다고 주장한 승객이 항공사들을 상대로 20만 달러(약 3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5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따르면, 미 버지니아주에 사는 로물로 앨…
소설 『파친코』를 쓴 이민진 작가. 연합뉴스 소설 『파친코』를 쓴 한국계 미국인 이민진 작가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의 시장직 취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25일(현지시간) 맘다니 당선인 뉴욕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내달 1일(현지시간) 취임식을 앞…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고 억지력·대처력 향상을 위한 정책을 검토하겠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는 지난 24일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원자력추진잠수함(이하 원잠) 도입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밝혔다. 총리 취임 후 원잠 도입에 대한 첫 언급으…
발레리 잘루즈니 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지난 1월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군용 드론 시연회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전쟁으로 연기된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가 향후 실시될 경우 발레리 잘루즈니 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볼…
25일 일본 도쿄의 한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조명이 켜진 가운데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일본 대기업 직원들의 올겨울 보너스가 전년보다 평균 8.57% 늘어난 100만4841엔(약 931만9000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마이니치신문…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22일(현지시간) 공개한 인공지능(AI) 영상. [사진 ICE 엑스 캡처]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산타클로스 콘셉트의 법 집행 요원이 불법 이민자를 단속하는 인공지능(AI) 영상…
24일(현지시간) 즉위 후 첫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고 있는 교황 레오 14세(관을 쓴 인물)와 한복을 입은 어린이. [UPI=연합뉴스] 교황 레오 14세가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에서 빈민과 이민자에 대한 연대를 촉구했다. 로이터·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