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스타그램 대중음악평론가 김영대가 지난 24일 4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김영대 평론가 측은 25일 오전 고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김영대님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 직접 연락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사저에서 미 해군의 ‘황금함대’ 구축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에 자신의 이름을 딴 ‘트럼프급 전함’ 상상도가 걸려 있다. AFP=연합뉴스 “‘트럼프급 전…
지난 6일 일본에서 열린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을 제패한 알리사 리우. AFP=연합뉴스 ‘포기한 자는 결코 이기지 못한다’는 격언은 수정돼야 한다. 알리사 리우(20)를 보면 그렇다. 13세에 미국 최연소 피겨 챔피언에 등극했던 리우는 2022년 베…
미 국방부가 23일(현지시간) 공개한 ‘2025년 중국 군사력 보고서’에서 중국군의 전력 증강이 “미국 본토를 갈수록 취약하게 만들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동시에 군 대 군 소통 채널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후 처음 작성된 해당 보고서를 놓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유럽연합(EU) 간의 ‘디지털 전쟁’이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EU의 ‘빅테크 규제’를 주도한 전직 고위 관료 등을 입국 금지하자, 유럽의 지도자들이 24일(현지시간) “주권 침해”라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
AP=연합뉴스 성탄절을 앞둔 지난 23일(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의 드웨일라 마을에 있는 교회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행사가 열렸습니다. 수백 명의 신도가 모여 지난 6월 교회 폭탄 테러로 사망한 희생자들을 …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소재 마러라고 클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항공우주사령부(NORAD)가 운영하는 'NORAD 산타 추적 핫라인'에 연결돼 어린이와 통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마스이브인 24…
25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 인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나오고 있다. 25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 인근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25일 오후 3시 37분 20초 충남 보령시 서남서쪽 약 10㎞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29도, 동경 126.5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9㎞다. 지진계에 기록된 최대 진도는 …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선물한 최재영 목사가 지난 9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이른바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
이재명 정부가 용산 대통령실을 떠나 청와대로 복귀한다.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용산 시대는 3년 7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이달 중순부터 진행해 온 청와대 이전 작업은 28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종호 기자 …
경찰이 정치권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고 의심받는 통일교 핵심 간부를 피의자로 소환해 고강도 조사를 벌였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전날 통일교 산하단체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을 지낸 송광석씨를 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입건해 소환 조사했…
25일 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뉴스1 쿠팡은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유출자를 특정하고, 고객 정보 접근에 사용된 모든 장치를 회수·확보해 추가 외부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25일 밝혔다. 쿠팡은 대통령실이 이른바 ‘쿠팡 …
메말랐던 꽃이 다시 피었습니다. 코끝 찡한 추위와 수증기가 만나 피운 '서리꽃'입니다. 성탄절인 25일 아침 서울 상암동 난지천공원은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됐습니다. 금요일인 26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져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올 …
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뉴스1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를 기반으로 한 법정진술은 피고인이 혐의를 자백하더라도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최근 뇌물 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