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뉴스1 박진영 JYP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다음달 1일 공식 출범한다. 출범식 무대에는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르세라핌이 설 예정이다. 이재…
사진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캡처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전지현의 혐중 논란을 제기하는 중국 네티즌을 향해 "남의 콘텐트를 먼저 도둑질했으면서 어떤 부끄러움도 없이 생트집만 잡고 있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서 교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의 최고속도 불법조작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안전기준을 새로 마련하고, 관련 표시사항을 의무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법규상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는 시속 25㎞ 미만으로 운행…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법정에 앉은 모습이 24일 공개된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판을 받게 된 김 여사는 이날 피고인으로 재판에 출석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지난 22일 새벽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서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후 귀가하고 있다. 심 전 총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에 즉시 항고를 포기해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고…
‘2023 제9차 UCLG ASPAC 이우시 총회’에서 차기 총회 고양시 유치를 제안하는 이동환 고양시장. 사진 고양시 아시아·태평양 최대 지방정부 국제회의인 ‘2025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ASPAC) 고양 총회’가 24일 개막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뉴스1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경기도의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4부(부장 최수경)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경기도의…
중도 퇴실 시 환불 불가. 감염병 발생 시 배상 불가.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산후조리원의 이용약관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지목한 대표적인 불공정 약관이다. 공정위는 24일 대형 산후조리원 52개사의 이용약관을 심사해 계약 해제ㆍ해지 시 과도한 위약금을 부과하…
KT가 불법 소액결제 범행에 활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초소형 기지국(펨토셀) 관리 부실을 공식 인정했다. 정부는 복제폰 생성 가능성을 포함해 해킹 여부를 면밀히 조사하고, KT의 은폐 정황이 확인될 경우 경찰 수사 의뢰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지난해 그린란드를 찾은 관광객은 10만5000명. 올해는 이미 지난해 수치를 넘어섰다. 2024년 11월 누크 공항이 6년간의 활주로 공사를 끝내고 새로 문을 연 효과다. 마리아 아크렌 그린란드대학 북극사회경제학과 교수는 “전 세계적인 관심과 관광업 활성화를 계기로 자…
국민의힘은 24일 오후 필리버스터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비상의원총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 19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의원들이 국회에셔 연 의원총회 모습.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정부조직법 강행에 맞서 ‘무제한 필리버스터’ 방침을 세운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검찰권 오남용 문제점과 해결방안 토론회에서 발제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정부 시절 이뤄진 검찰 수사의 최대 피해자라면서 관련 재판…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 “세종대왕은 법을 왕권강화 수단으로 삼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미국 H-1B 비자 신청서.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인상한 전문직용 H-1B 비자 추첨 방식을 고임금·고숙련 근로자에게 유리하게 변경한다.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은 추첨 기회를 주는 방식이다. 로이터통신과 미 NB…
중국의 인재 유치 전략은 전폭적이고 꼼꼼하다. 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 연구원에 따르면 칭화대는 우수 인재에겐 연봉 2억원, 정착금 7억원, 연구비 40억원을 준다. 베이징대와 시후대는 인공지능(AI)·컴퓨터 인재에게 연봉 2억~4억원을 준다. 실적만 좋으면 70세 이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