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가운데)이 23일 서울 마포구 맘스터치 마포대흥역점에서 가맹업계 관계자와 점주들을 만나 “가맹산업은 종사자 수 100만 명을 넘어섰지만, 불공정한 거래 관행이 여전하고 점주의 생계도 위협받고 있다”며 권익 강화 종합 대책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취임 후 첫 기조연설을 마쳤다. 사실상 이 대통령의 다자외교 무대 데뷔전인 이날 연설에선 모두 세 차례 박수 소리가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0차 유엔총회에 참석해 196개국 정상·대표 중 일곱 번째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 대통령은 “‘END 이니셔티브’로 한반도의 냉전을 끝내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같은 문제를 겪는 모든 국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다자주의적 협력’을 이어갈 때 평화와 번영의 밝은 미래로…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김현동 기자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저는 오늘 유엔총회에서, 세계 시민의 등불이 될 새로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완전히 복귀했음을 당당히 선언한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취임 7개월 만에 7개의 전쟁을 종식시켰다”며 “내가 전쟁을 끝내는 끝내는 동안 유엔은 도움을 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고, 유엔이 해야 할 일을 내가 했다는 점이 안타깝다”고 비난했다. 도널드 트럼프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오후 뉴욕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유엔 총회 고위급회기 기조연설에서 처음 밝힌 대북 구상 ‘END 이니셔티브’는 교류(Exchange)-관계…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 문제의 해법으로 ‘교류(Exchange), 관계 정상화(Normalization), 비핵화(Denuclearization)’를 골자로 하는 ‘END 이니셔티브’를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교류(Exchange), 관계 정상화(Normalization), 비핵화(Denuclearization), 즉 'END…
8년의 리모델링 후 재개장을 앞둔 미국 뉴욕의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로이터=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소유한 미국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이 8년간의 개·보수 공사 후 다음 달 재개장한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호텔은 3…
베트남 인공섬. 베트남이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의 바르크 캐나다 암초를 매립해 만든 인공섬. 지난달 활주로와 군수품 저장소 등이 관측됐다. [사진 AMTI 홈페이지] 베트남이 남중국해에서 ‘중국 벤치마킹’에 열중하고 있다. 영유권 분쟁 과정에서 중국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자신의 반(反)이민 정책을 옹호하며 “이민자를 막지 못하는 나라는 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총회 연설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
마이클 헤슬린. 뉴욕포스트 캡처 미국 중견 배우 마이클 헤슬린(35)이 라스베이거스로 생일 여행을 떠났다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유족 측은 헤슬린이 최초로 쓰러진 장소였던 식당에서 신속히 심폐소생술(CPR)을 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동성부부인…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기소된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법원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이날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이 1심 재판이 열린 23일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지난해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리셀 공장 화재 사건 1심 법원이 …
“한 번 사는 인생, 다른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멋진 삶을 살고 싶다.” 케냐 ‘성데레사 진료소’의 정춘실 소장(59·사진)은 젊은 시절 이렇게 다짐했다. 이런 다짐은 30대의 정 소장을 아프리카로 이끌었다. 그는 25년간 의료 불모지의 주민 80만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