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개인전 1차 경기에서 다니엘 초페니그(오스트리아)의 비행 장면을 드론이 근접 촬영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선수 바…
9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단체전 활강 부분에서 드론이 활용된 모습. AP=연합뉴스 지난 6일(현지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드론 생중계가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 중계와는 다른 시점을…
신세계 나사벌레(New World Screwworm, NWS)의 모습. 사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미국 텍사스주가 ‘살을 파먹는 기생 파리’로 불리는 신세계 나사벌레(New World Screwworm, NWS) 유입에 대비해 재난 대응 체제에 …
도움 호소하는 서배너 거스리.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 유명 TV 앵커의 모친 납치 사건이 장기화하면서 가족들이 애타는 심경을 밝혔다. 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의 앵커 서배너 거스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공군기지 의전실 나래마루에서 개최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첫째 주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폴리티…
알파인 스키 남자 팀 복합 경기에서 우승한 뒤 대표팀 동료 네프(왼쪽)와 함께 금메달을 깨무는 포즈를 취하는 폰알멘. EPA=연합뉴스 생계유지를 위해 목수 일과 스키를 병행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올림픽 챔피언에 올라 감동을…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2호 메달…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14일 일본 나라현 대표 문화유적지인 호류지(법륭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중의원(하원) 선거 승리를 축하한 이재명 대통령에 화답헀다. 다카이치 총리는 …
지난 8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결승에서 부상으로 넘어진 린지 본이 들것에 실려 의료진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불의의 사고로 수술대에 오른…
순한 얼굴의 ‘여고생 스노보더’가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보드를 힘껏 집어던졌다. 분노의 표현은 아니었다. 무언가 해냈다는 기쁨의 표출. 한국 스노보드가 또 하나의 원석을 발견했다. 2008년생 샛별 유승은(18)이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역주를 펼치고 있다. 이날 이나현은 1분15초76으로 최종 9위를 기록했다. 뉴스1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21·한국체…
임해나-권예, 우리의 매력에 빠져봐요 (밀라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임해나와 권예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 애플리케이션. 로이터=연합뉴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청소년을 중독시킨다며 IT 기업의 책임 여부를 따지는 이른바 ‘SNS 중독’ 재판이 미국에서 시작됐다. 미국 NBC뉴스와 AFP…
(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뉴스1 순한 얼굴의…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지방법원. AFP=연합뉴스 오스트리아에서 세 살배기 아들을 굶겨 숨지게 한 20대 부부에게 법원이 종신형을 선고했다. 오스트리아 일간 슈탄다르트 보도에 따르면 인스브루크 지방법원은 9일(현지시간) 살인·학대·감금 혐의로 기소된 27세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