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손꼽히는 LG 좌완 5선발 송승기. 사진 송지훈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왼손 5선발 송승기(23)는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주목 받는 샛별이다. 지난 2021년 프로 5년차에 접어든 중…
세계선수권 첫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81㎏급 세계 1위 이준환. 전민규 기자 한국 유도의 간판스타 이준환(23·세계 1위·포항시청)은 결점이 거의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스피드와 체력도 일품이다. 보통은 손기술(업어치기), 다리…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정규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029년까지 열린다. 사진 BMW코리아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규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2029년까지 만나볼 수 있다. BMW코리아는 LPGA와 개최 연장 …
반환점을 코앞에 둔 2025시즌 프로야구가 한 치 앞을 모르는 순위 경쟁에 한창이다. 때마침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 혹서기의 체력전이 5강 싸움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롯데 선수들. 연합뉴스삼성 선수들. 연합뉴스 KBO리그는 한 시즌에 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