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인하대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분야 등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에 잇따라 선정돼 첨단산업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불린다. 체계적인 학사 운영과 융합 교육으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인하대] 인하대…
미래엔 올해로 10회, 라이팅힙 트렌드 확산 수상작 서체로 개발, 교과서에 실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적용된 미래엔 ‘손글씨 공모전’ 수상자 서체(왼쪽)와 올해 ‘초등학생 톡톡 손글씨 공모전’ 및 ‘창작 글감 공모전’ 포스터. [사진 미래엔] 최근 글쓰기…
인하공업전문대학 반도체·AI·디지털 혁신인재 키워 취업 역량 강화·지원 체계 확립 인하공전이 최근 교육부·고용부 주관 재정지원 사업과 산학·지역 협력 프로젝트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첨단산업 전문인력과 지역 맞춤형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뉴스1 무단 소액결제 사태가 확산하면서 당국이 수사를 본격화하기 전부터 KT 고객센터에는 관련 피해 신고가 여러 차례 접수됐던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KT로부터 제출받은 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1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하는 모습.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실제 핵 사용을 의미하는 '전쟁 억제력 제2의 사명' 가동 시 "한국과 주변지역 그의 동…
태양광 집적화단지의 모습. 사진 신안군 정부가 태양광 발전 기업들과 소송전을 벌이다가 1심에서 줄줄이 패소 판결을 받고 있다. 정권마다 달라지는 에너지 정책에 따라 소송전이 벌어지는 것은 국력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달청은 태양광…
서울시가 MIT와 함께 서울에 설립하는 글로벌AI랩 입구. [사진 서울AI재단]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올해 인공지능(AI)연구소를 한국에 연다. MIT가 공식 연구소를 한국에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15…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주장에 대해 응답자의 76%가 동의했다. 남녀 간에 별 차이가 없다. 연령별로 확연히 다르다. 20대는 91%가 동의한다. 20대 남성이 95%, 여성은 100% 동의를 표했다. 나이가 올라갈수록 줄어 70세 이상은 절반 가량만 동의한다. 70세…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정년 연장에 대해 시민 5명 중의 4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정한 평균 정년으로 67세가 꼽혔다. 주 4.5일제는 찬반 의견이 팽팽하다. 김주원 기자 이번 조사에서 정년(현재 60세)을 연장하는 것에 대해 응답…
한국인은 공정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4명은 이념 갈등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중앙일보는 창간 60주년을 맞아 한국언론학회와 공동으로 ‘한국인의 자화상’ 설문조사를 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이번 조사에서 20대 남녀의 다른 특성이 드러났다. 20대 남성 중 이념 성향을 보수적이라고 답한 비율이 40%에 달했다. 중도 31%, 진보 12%보다 높다. 여성은 보수 9%, 중도 41%, 진보 38%다. 남성 보수가 여성의 4.4배에 달한다. 정근영 디자이너 …
22일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영장심사 결과 등을 토대로 한 총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뉴스1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3일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한 구직자의 모습. 뉴스1 고용노동부가 내년 실업급여(구직급여) 상한액을 인상한다. 최저임금과 연동된 하한액이 상한액을 추월하는 역전 현상이 10년 만에 나타나자 보완에 나선 것이다. 하지만 실업급여 하한액은 …
추천! 더중플 - 주식, 하루 1500만원도 번다…전설의 대학생 ‘만쥬의 기술’ 요즘 젠지(GZ·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 세대의 희망이 ‘파이어족(FIRE)’이라죠 일찌감치 충분한 자산(Financial Independence)을 모아서 30~40대에…
마크 톰슨 CNN 회장이 지난 18일 중앙일보와 인터뷰 하고 있다. 박상문 기자 “미디어 업계의 가장 존경받는 구루(Guru)”. “언론의 사명과 디지털 혁신을 성공적으로 조화시킨 경영자”. 마크 톰슨 CNN 회장에게 따라 붙는 평가다. 2020년까지 뉴욕타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