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을 하던 60대가 역주행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청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고 음주 측정을 요구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JTBC 캡쳐 모르는 사람이 자신의 마당에 몰래 침입해 나물을 뜯어가는 장면이 홈캠에 포착됐다는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23일 JTBC ‘사건반장’에는 경남 거창의 한 주택에 거주하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어느 날부터 마당…
이효리 SNS 캡쳐 가수 이효리가 과거 전성기 시절을 돌아보며 “정신없이 지나가 기고만장했다”고 회상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의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에그문화센터’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한 이효리는 대한…
제주에 온 뒤 소매치기 범행을 한 중국인들의 소매치기 범행이 잇따르고 있다. 25일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40대 중국인 관광객 A씨가 최근 절도 혐의로 붙잡혔다. 무사증(비자 없이30일간 체류)으로 제주에 입국한 A씨는 지난 9일 제주시 한 버스에서 7…
2024년 영국 일간 타임스가 올린 한국 여행 기사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이미지를 사용해 논란이 일었다. 새로운 디지털 표준이 채택돼 이런 논란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 캡처 국제수로기구(IHO)가 바다 이름을 지명 대신 고유 식별 번호로 표기하…
23일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계엄 관여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24일 심야에도 대검 서버인 이프로스를 처음으로 압수수색했다. 연합뉴스 2차 종합특별검사팀(권창영 특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비상계엄 관여 의혹 등을 규…
사진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 캡처 방송인 조혜련이 청년들의 극심한 취업난 속에 아들 김우주씨 역시 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나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조혜련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에 출연해 사연자들의 고민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
광주지방법원 전경. 뉴스1 청와대 행정관을 사칭해 지인으로부터 수억 원을 갈취한 7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정문경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의 펭귄 아일랜드엔 50여 마리의 아프리카 펭귄이 산다. 그중에서도 동갑내기 펭삼(15·수컷)·펭육(15·암컷) 부부는 닭살 커플로 유명하다. 붙어 다니는 게 이들의 일과다. 시도 때도 가리지 않고 서로 털을 골라주는 등 애정 행각을 벌인다.…
제주도에 바질, 금귤이 들어간 막걸리가 있다고 제주도는 독특한 토양 조건 때문에 쌀을 경작하기 어렵다. 화산섬 특성상 물이 잘 빠지는 현무암질 토양이라 비가 와도 논에 물을 가두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논농사보다 밭농사가 더 발달했고, 보리나 차조 같은…
대전 한남대 학생들이 교내 운동장 지하를 관통하는 고속철도 건설사업 과정에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 한남대] 고속철도 노선 직선·지하화 건설 과정에 절차적 문제와 예산 낭비 소지가 있다며 대학이 정부를 상대로 검증을 요구하고 나서 배경에 …
EAAFP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소개된 울산 조류사파리. 사진 페이스북 캡쳐 한때 '굴뚝도시'라는 오명을 받던 울산이 철새 10만 마리가 찾는 생태도시로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도심 한복판에서 철새를 관찰하는 울산의 생태 모델을 국제기구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