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 아로소(오른쪽) 코치가 홍명보 감독과 전술을 상의하고 있다. 사진 아로소 인스타그램 한국축구대표팀에서 홍명보 감독을 보좌하는 주앙 아로소(포르투갈) 수석코치가 지난달 포르투갈 매체와 가진 인터뷰가 뒤늦게 논란이 되자 진화에 나섰다. 앞서 포르투…
인천 구월동 라이브카페 화재 현장. 사진 인천소방본부 인천의 한 라이브 카페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4명이 다쳤다. 7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7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3층짜리 상가 건물 2층에 있는 모 라이브…
서울 구로구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이 올린 안내문(왼쪽), 식당에서 판매 중인 돈가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잇따른 음식 무단 반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울의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에서 손님을 향해 쓴 안내문이 화제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벤조디아제핀. 사진 약학정보원 홈페이지 캡처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에 악용된 것으로 알려진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처방이 4년째 증가세를 보였다. 오남용 방지를 위해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
운전자가 후진 기어에 놓고 하차한 사이 움직이는 차에 치인 보행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지난 6일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28분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골목길에서 80대 …
영동대로 사업 조감도 전체 조감도. [사진 서울시] 서울시가 한강 물을 활용해 공공시설의 냉·난방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한강 수열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수열 공급사업 착수를 위한 실시협약을 …
충북 제천에 있는 번개탄 생산 업체 ㈜지앤씨. 전국 남은 번개탄 공장 두 곳 중 한 곳이다. 한찬우 기자 충북 제천에서 번개탄(성형숯) 생산 공장 ㈜지앤씨를 17년째 운영 중인 김현응(58)씨는 지난 2일 “우리가 만든 번개탄이 자살에 활용됐다는 소식을 …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걸린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 뉴스1 헌법재판소가 잇따른 각하로 재판소원 심판 범위를 빠르게 좁혀가는 가운데 ‘1호 인용’이 어떤 사안에서 나올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대법원이 심리 없…
“날씨가 좋으면 서울 롯데타워까지 보입니다.” 청라하늘대교 주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영종국제도시. 변민철 기자 지난달 31일, 청라하늘대교 주탑 홍보관 엘리베이터를 타고 1분여를 올라가자 통유리로 된 전망대 ‘더 스카이 184(The Sky 184)’가 모…
JTBC 예능 ‘최강야구’에 감독으로 출연한 모습. JTBC 인기 야구 예능 ‘최강야구’의 제작진이 독립해 만든 ‘불꽃야구’가 법원의 제작 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냈으나 기각됐다. 6일 방송가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
이명구 관세청장이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1/4분기 마약밀수 단속 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관세청 올해 1분기 국경단계에서 마약 180kg이 적발됐다. 직접 비행기를 타고 마약을 들여오는 여행자 밀수는 1년 전보다 두 배 넘게 늘었…
“소아과 약국 살려주세요. 시럽병이 품절입니다.”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의 한 소아청소년과 인근에서 ‘문전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김혜진씨는 최근 SNS에 다급함이 담긴 이 같은 글을 올렸다. 김씨의 글은 온라인을 통해 여러 커뮤니티로 퍼져나갔다. 김씨에 따르면 …
앱 개발자 최성수씨는 가성비 식당을 안내하는 거지맵을 개발했다. [사진 사이트 화면 캡처] 서울 강남구에 사는 이모(38)씨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정용 드라이클리닝 세제를 샀다. 겨울옷을 드라이클리닝 하기 위해 세탁소를 찾았던 이씨는 “겨울 코트 한…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가 자동차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설치하고 있다. [중앙포토] 시속 15㎞ 이하로 달리다 가속페달을 강하게 밟으면 속도가 나지 않는다. RPM(엔진 분당 회전수)이 4500을 넘을 시에도 가속페달이 작동하지 않는다. 자치단체 등이 …
대구 군위초에서 만난 김민준(11)군. 지난해 의흥초에서 동생과 함께 전학왔다. 백경서 기자 “아침에 눈 뜨자마자 친구 만날 생각에 신이 나요. 통학 택시 아저씨가 매일 산속까지 데리러 와주세요.” 지난달 31일 오전 대구 군위군 군위초교에서 만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