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재명 대통령 X(엑스) 캡처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인 17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용산 CGV를 찾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관람 직전 엑스(X·옛 트위터)에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에서 타격하는 김혜성.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의 한국계 선수 토미 에드먼이 부상자 명단에서 올 시즌을 맞이한다. 김혜성에겐 기회의 문이 열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우크라이나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는 아나스타샤 쿠체로바.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단의 입장을 이끈 피켓 요원이 러시아 출신 여성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여성은 외신 인터뷰에서 "모든 러시아인이…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파크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이날 리비뇨 지역에 폭설이 내려 유승은이 출전하는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 김종호 기자 20260217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
레이르담이 밀라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우승 직후 경기복 상의 지퍼를 내리며 안에 입은 스포츠 브라가 노출됐다. AF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는 유타 레이르담(28·네덜란드)의 금메달 세리머니가 100만달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시몬 바일스(왼쪽).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자주 ‘목격’되는 스타가 있다. ‘체조 여제’ 시몬 바일스(29·미국). 체조 역사상 가장 완벽한 선수로 꼽히는 바일스는…
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뉴스1 설날인 17일 오후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
경기 분당경찰서. 사진 경기남부경찰청 '분당 8500만원 돈 가방 날치기' 사건이 피해자로 알려졌던 상품권 대행업자의 사업장 홍보를 위한 자작극이었던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상품권 구매대행업체 업…
로이터=연합뉴스 구독자 수가 많은 유튜브 계정을 미끼로 아동 성착취물 영상을 제작·배포한 20대 A씨가 2년 6개월간 이어진 재판 끝에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재판 과정에서 석방되기도 했던 A씨가 중형을 선고받는 데는 디지털 포렌식 기술이 결정적인 역…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뉴스1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으로 분류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은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윤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사흘 앞둔…
가족들이 노래방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챗GPT로 만든 이미지. 직장인 김모씨(51)는 올해 설날을 앞두고 매년 하는 고민에 빠졌다. 가족끼리 명절마다 연례행사로 들르는 노래방에서 부를 노래가 없어서다. 김씨는 “딱히 일부러 노래를 찾아듣지 않다보니 새로운…
인터뷰를 위해 중앙일보 사옥을 찾은 최미나수. 사진 초록뱀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5가 남긴 가장 강렬한 캐릭터를 꼽으라면 과연 최미나수를 꼽지 않을 수 있을까. 누군가에게는 솔직함으로, 누군가에게는 당혹감으로 다가왔던 그녀의 행보는 방송 내…
후쿠오카현 가스가시의 한 커뮤니티 센터 내 카페에서 열리는 할머니 카페(ばあちゃん喫茶, 바짱 킷사, 할머니의 찻집) 온라인 홍보 게시물. 닭고기·채소를 졸인 규슈 지방 향토요리인 '가메니 정식'을 한정 판매한다는 내용이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매주 목요…
지난 16일 남자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은 프랑스의 피에르 크리농(오른쪽)과 캐나다의 톰 윌슨.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인 프랑스 수비수 피에르 크리농이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
2018 평창올림픽 스켈레톤 경기가 열린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슬라이딩센터를 찾은 김연아. 뉴스1 역대 동계올림픽 중 가장 추운 날씨 속에 열렸던 대회는 1994년 릴레함메르와 2018년 평창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CNN은 17일 역대 동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