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샴쌍둥이 자매의 18개월 되던 당시 사진. 더선 신체가 붙은 채 태어나 분리 수술을 받은 브라질 샴쌍둥이 자매 중 한 명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숨졌다. 24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1분 아루나 로드리게스가 고이아스주…
일본인 관광객이 올린 게시물.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한국을 찾은 일본인 여행객이 페트병에 담긴 소주를 생수인 줄 알고 구매한 사연이 알려졌다. 25일 일본 경제 매체 리모에 따르면 일본인 A씨는 최근 한국 인천공항 편의점에서 투명 페트병에 담긴 음료를…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지난 26일 “정부의 지시에 따라 유출자의 자백을 받아내고 기기를 회수했다”고 주장하는 성명을 내면서 국문본과 영문본 세부 내용에 미묘하게 다른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이 25일 대규모의 고객 개인 정보를 유출…
신혼부부들에게 결혼식 당일 사진·동영상 촬영을 해주겠다며 돈을 받고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본식 스냅·DVD 업체 대표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1단독 이진영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배상신청인…
28일 새벽 1시 36분쯤 부산 한 아파트 12층에서 40대 남성 A씨가 1층으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A씨가 빨래를 널다가 떨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울산 도심을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인 '고래버스'. 사진 울산시, 독자 울산 도심에서 자율주행 시내버스가 시민을 태우고 실제 도로를 달린다. 자율주행이 가능한 테슬라나 구글 웨이모처럼 운전자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 대중교통 수단이 시민의 일상 …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사진 부산시] 가덕도신공항 공사의 첫걸음인 부지 조성 공사 입찰 공고가 오는 29일 나온다. 당초 부지 조성 공사 사업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사업 포기를 선언한 지 7개월만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가덕신공항 본궤도 안착…
'마일 201'에서 조업 중이 중국 국적의 어선. 오징어 조업선은 오징어를 유인하기 위해 불빛을 사용한다. 사진 Environmental Justice Foundation(EJF) 남서대서양에는 ‘마일 201’로 불리는 황금어장이 있다. 아르헨티나의 배타…
2026년 새해를 앞둔 지난 21일 해맞이 명소인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해가 솟아오르는 장면을 바라보고 있다.[연합뉴스] 서울에서 양양까지 3시간 50분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동해안 해맞이 명소에 대규모…
급성 심장마비 증상이 5분 이상 지속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중앙포토] 기온이 뚝 떨어지는 겨울, 가장 조심해야 할 질환 중 하나가 심근경색이다. 추운 날씨에 갑자기 가슴이 쥐어짜는 듯 아프고 식은땀이 난다면 단순한 몸살이나 소화불량으로 넘겨서는 안…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뉴스1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문서윤)가 데뷔 첫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24일 애니는 팬 소통 플랫폼에서 "2025년에 문서윤, 그리고 애니의 데뷔를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뉴스1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검팀이 국민의힘 김기현 전 대표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정당 민주주의의 심장부가 어떻게 오염되고 타락했는지를 드러내는 상징적 사건"이라고 비…
남성 A씨가 지난 22일 인천 강화군의 계명원을 찾아 간식거리를 전달했다. 사진은 A씨 차량 트렁크에 실린 과자와 음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성탄절을 앞두고 한 남성이 인천 강화군의 한 보육원을 찾아 선행을 베푼 사연이 알려졌다. 27일 아동…
‘공복혈당 115, 당화혈색소도 6.0’ 40대 직장인 A씨는 올해 건강검진 결과지를 보고 안도했다. 당뇨 전 단계로 판정되는 수치였지만, 아직 당뇨로 넘어가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75g 경구 당부하검사는 탄산음료 ‘환타’처럼 오렌지빛을 띠는 용액 250~300mL…
도전 차대차⑦ 2000만원대 첫차, 르노 아르카나 vs 현대 아반떼 2025년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신입생과 신입사원 등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기다리는 2026년이 코앞이다. 이번 주제를 ‘첫차’로 정한 배경이다. 취지를 고려해 가격은 2000만원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