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 사진을 내걸고 외국인을 맞고 있는 도쿄 나리타 공항. AP=연합뉴스 중국 단체 관광객 감소로 공실이 늘어난 일본 호텔들이 한국 시장을 겨냥한 특가 공세에 나서면서, 한국인의 일본 여행 수요가 다시 빠르게 늘고 있다. 다만 일본 정부가 내년 7월부터…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딸기시루가 출시된 지난 23일 대전 중구 성심당 일대에 빵을 사려는 고객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임산부는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하도록 배려한 ‘임산부 프리패스’ 혜택을 악용하는 사례가 잇따…
한국인 40대 남편 A씨가 끓는 물을 얼굴에 부어 화상 입은 태국인 아내 B씨. 사진 페이스북 캡처 태국인 아내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중화상을 입힌 40대 한국인 남편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남…
사진 SNS 캡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이른바 ‘가난 챌린지’가 확산하면서 빈곤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경제적 여유를 드러내는 사진을 올리면서 글로는 “지긋지긋한 가난”을 호소하는 방식의 게시물이 밈(meme)처럼 소비되고 있…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형제가 숨졌다. 2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2분쯤 대전 동구의 한 아파트 7층 A씨 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아파트 내부 40㎥ 등을 태워 1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
사진 SNS 캡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항공사 호텔 숙박권 수수와 공항 의전 제공 의혹을 받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방송인 박나래에 빗대며 공개 비판했다. 보좌진과의 갈등이나 내부 폭로 공방이 아닌, 당사자의 행위와 책임이 본질이라는 주장이다.…
지난 5월 토트넘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EPA=연합뉴스 손흥민(33)이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한 순간이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에 꼽혔다. 독일 축구 이적 및 통계 전문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6일 ‘2025년 …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하는 송성문(29)이 내년 시즌 치열한 '생존 경쟁'을 준비한다. 환영 메시지 앞에서 샌디에이고 유니폼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한 송성문. 사진 키움 히어로즈 샌디에이고 구단은 지난 23일(한국시간) "한국인 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강자들이 돌아왔다. 방영 10주년을 맞은 ‘응답하라 1988’(tvN)도 출연진이 참여한 OST 음원을 따로 발매하며 ‘연말 OST 대전’에 합류했다. 가수 성시경. [사진 뉴스1] 성시경은 지난 4일 ‘경도를 기다리며’(J…
사진 NHK 캡처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을 훼손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조사를 받고 있다고 NHK 등 현지 매체가 26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아이치현 경찰은 에히메현 소속 경찰관 A씨와니시구에 거주하는 남성 B씨 …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눈이 내리는 가운데 시민들이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연말 연휴를 맞은 미국 전역이 기록적인 폭설과 폭우에 동시에 휩싸이면서 항공 교통이 대혼란에 빠졌다. 미 동부는 4년 만의 최대 폭설이, 서부는 …
도쿄 우에노(上野) 역에서 북쪽으로 4km 정도 떨어진 아라카와구(荒川). 한국의 지하철 2호선 역할을 하는 JR 야마노테선(山手線) 생활권이지만 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중심부의 도심 5구(지요다, 주오, 시부야, 신주쿠, 미나토)와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
사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인스타그램 역대 최연소 미국 백악관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28) 대변인이 26일(현지시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배가 나온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크리스마스인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뉴스1 나라와 문화는 달라도 연말 연휴 가족 모임에서 마주하게 되는 인물상은 동서양이 크게 다르지 않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영국 텔레그래프는 연휴 기간 스…
충북 충주에서 외조모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주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8시 37분쯤 충주시 교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외조모 B씨(80대)를 둔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