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협회 임원추천위원회(위원장 박진선, 이하 ‘임추위’)는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9일 오전 11시까지 상근부회장 후보자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상근부회장 자격요건은 ▲협회 상근부회장으로서 리더십과 비전제시 ▲조직관리 경험 및 능력 소유 ▲청렴성과 도덕…
박도규씨가 배재대 앞 식당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며 식사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그 남자가 등장하는 순간 숨이 멎었다. 탄탄한 체구, 성큼성큼 내딛는 무게감 있는 걸음, 또렷하게 울리는 목소리까지. 그는 넥타이에 조끼까지 단정하게 갖춰 입은 말쑥…
테일러메이드가 2026년 신제품 공개를 기념해 팬 초청 행사를 연다. 사진 테일러메이드 ◆테일러메이드, 2026년 팬 초청 행사 진행 테일러메이드가 2026년 신제품 공개를 기념해 팬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책표지 미식가의 메뉴판 나탈리 쿡 지음 정영은 옮김 교보문고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식도락이다. 먹는데 야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처음 가본 곳에서 눈에 선 음식을 맛보는 것은 가슴 뛰는 경험이 아닐 수 없다. 성공적인 경험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메…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모습. 주인공 파이(박정민)와 퍼핏티어가 연기하는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생존기를 다뤘다. 사진 에스앤코 믿음을 갖고 보신다면 공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의 주인공 ‘파이’ 역으로 무대에 오른 박정민의 말이…
지휘자 정명훈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KBS교향악단 창단 70주년& KBS교향악단 10대 음악감독 선임'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 70대가 된 지금, (음악감독으로서) 한 가지 달라진 점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사랑해주…
책표지 나의 일본미술 순례 2 + 이 한 장의 그림엽서 서경식 지음 최재혁 옮김 연립서가 『나의 서양미술 순례』로 유명한 지은이 서경식(1951~2023)이 2022년 출간한 『나의 일본미술 순례 1』에 이어지는 책이다. 근대 일본미술가 중에서 이번에…
책표지 한 극지 과학자의 회상 김예동 지음 푸른나무 남극 이야기는 항상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머나먼 거리와 극한 환경 자체가 상상력을 자극한다. 어언 건립 40년을 바라보는 세종기지에서 활동한 과학자들 이야기도 책으로 여럿 나왔다. 김예동 한국극지연…
책표지 전쟁을 알아야 평화를 이룬다 류제승 지음 지베르니 류제승 한국국가전략연구원장은 현역 시절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으로 자타 공인 군내 브레인이었다. 그가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을 현대에 맞게, 특히 한국의 분단 현실에 적용시켜 재해석한 책을 내놨다. …
책표지 실록 윤석열 시대 박진석·현일훈·김기정 지음 중앙북스 2022년 4월 초의 어느 늦은 밤, 이상휘 당시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 2팀장(현 국민의힘 의원)이 화들짝 놀랐다. 휴대폰 스피커를 통해 울려 퍼진 새된 소리를 듣고서였다. 그 목소리의 주…
책표지 유령 연구 그레이스 M 조 지음 성원 옮김 동녘 한국계 미국인 사회학자인 그레이스 M 조의 아버지는 한국전쟁 이후 한반도에 머무른 미국 상선의 선원이었다. 한때 주한미군 기지촌에서 일했던 조의 어머니는 그와 결혼해서 미국으로 이주했다. 둘 사이…
마약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오른 상태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2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입감돼 있던 황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호송차를 타고 수원지법 안양지원에 …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차이나연구소〈동아시아 청년의 형성과 국가〉학술대회. 부경대학교 지난 12월 19일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미래관 2층 소민홀에서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차이나연구소 인문한국3.0(HK3.0)사업단(소장 이보고)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미 연방수사국(FBI)이 공개한 북한 자금세탁원 심현섭의 수배포스터. 사진 FBI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일가와 정권에 불법 자금을 대는 ‘어둠의 은행가’ 조직의 핵심인물인 심현섭(42)에게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700만 달러(약 104억원)의 현상…
중국 연구팀, 자기부상 시험에서 시속 700㎞ 달성. 사진 SCMP 캡처. 중국 연구진이 초전도 자기부상 시험에서 단 2초 만에 시속 700㎞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다. 동일 유형의 시험 플랫폼 기준으로 세계 최고 속도 기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