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23일 대전 유성구 한 식당 주인이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뉴스1] 정부 정책에 따라 서울시가 서울 시내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27일부터 …
광장시장. 연합뉴스 손님에게 2000원에 생수를 팔아 논란이 된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 결정으로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정지했다. 이 노점의 ‘바가지’ 논…
음주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를 차에 매단 채 운전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중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24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36)의 살인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시술받은 환자의 몸속에 거즈가 남겨졌다가 뒤늦게 배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부산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11월 산부인과 의사 B씨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지역의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자궁…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며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총파업 첫날인 다음 달 21일 …
검찰이 24일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주주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하고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되돌려보냈다. 사진은 방 의장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모습. 연합뉴스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주주…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등의 혐의 결심공판에서 변호인과 대화하고 있다. 뉴스1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 28일 항소심 선고가 생중계된다. 24일 서울…
김관영 전북지사가 지난해 11월 30일 전주 한 식당에서 민주당 청년 당원·기초의원·출마 예정자 등 20여명과 가진 저녁 식사 겸 술자리에서 참석자에게 대리기사비 등 명목으로 현금을 건네는 모습이 찍힌 CCTV 영상 캡처. 전주지검 “경찰 수사 중인 사건과 비슷” …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화장품 브랜드 '시드물'과 협업한 제품 광고 영상. 사진 과즙세연 유튜브 캡처 한 화장품 브랜드가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과 협업한 제품을…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해 눈을 감고 있다. 뉴스1 사업가 서성빈 씨로부터 로봇개 사업 관련 도움을 명목으로 고가의 손목시계를…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해 9월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
(왼쪽부터) 비엔나대학교 세바스티안 슈체 총장, 연세대학교 윤동섭 총장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4월 23일 오스트리아 비엔나대학교와 연구교류 활성화를 위한 시드펀딩 협정을 체결했다. 비엔나대학교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 연세대와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정보 누설 논란이 제기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의 내용과 현안 브리핑을 마친 뒤 이석하고 있다.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당한 친여 성향 유튜버들에게 법원이 접근금지를 명령했다. …
야간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집을 나섰다 적발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지난 2024년 3월11일 오전 경기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를 본 충남 주민들이 지난 2008년 1월 18일 태안 버스터미널에서 특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중앙포토 태안 기름 사고 수습을 위해 조성된 3000억원 규모의 기금이 피해 복구 대신 관련 피해민 단체 집행부의 억대 임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