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던 신지아. 밀라노=김종호 기자 '꿈의 무대'인 첫 올림픽에 나서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1·고려대)과 신지아(18·세화여고)가 선전을 다짐했다. 신지아와 이해인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듀발. 로이터=연합뉴스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듀발이 9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6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배우자 루치아나 듀발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사…
쇼트트랙 임종언이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준결승에서 미끄러 넘어지고 있다. 김종호 기자 역대 올림픽 금메달만 26개. 쇼트트랙은 한국 …
서울 종로구 귀금속 거리 한 금은방에서 관계자가 한 돈(3.75g), 1g 콩알금 크기를 쌀알과 비교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직장인 윤모(46)씨는 자녀가 받은 세뱃돈으로 ‘콩알금’을 사줄지 고민 중이다. 한 돈(3.75g)짜리 금반지는 100만원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임현동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7일 "사회권 선진국은 내란 이후 대한민국에 대한 선명한 비전"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 투신 이후 일관되게 검찰독재 조기종식과…
국방부.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국방부가 그간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이 주로 맡아온 '장군 인사'를 일반 공무원에게 맡기기로 했다. 17일 군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방부와 그 소속기관의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2024년 12월 23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동상. 연합뉴스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죠.” 국민의힘 내부에서 과열되고 있는 대구시장 후보 경쟁을 지켜보는 국민의힘 관계자의 말이다. 중국 주나라가 무너지고 전국 각지 제후들이 권력 쟁탈전…
한국 축구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골든보이' 이강인을 필두로 오현규, 배준호, 이한범, 이태석, 양민혁 등 2000년대생들이 한국을 벗어나 유럽 무대를 누비고 있다. Z세대라 불리는 이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넓은 세상으로 나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중…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2차 시기에서 김진수와 김형근이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
(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뉴스1 ‘여고생 동…
17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에서 은메달을 따낸 구아이링. AP=연합뉴스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23·중국)이 동계 올림픽 빅에어 은메달에 머물렀다. 구아이링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
16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의 관중석에서 포착된 박지성. 사진 JTBC 캡처 16일(한국시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관중석의 익숙…
지난해 11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리바이스 매장 밖에 걸려있는 리바이스의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브랜드는 더 이상 쿨(Cool)하지 않다 이달 초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같은 제목의 사설을 통해 유럽 내에서 미국 브랜드 선호도가 낮아지고 …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10-9로 승리를 거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7대2→8대9→10대9. 한국여자컬링…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정동현. 사진 대한체육회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38·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회전에서는 완주에 실패했다. 정동현은 16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올림픽 남자 회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