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와 얼 윌킨슨 INMA CEO, 후안 세뇨르 IMC 대표(왼쪽부터)가 18일 ‘신문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혁신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18일 열린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에서는 AI 확산 등 언론 환경 변…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18일 열린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연설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한국은 이제 단순히 아티스트를 배출하는 나라를 넘어, 세계의 문화 설계자를 키워내는 ‘프로듀서의 나라’로 나아가야 한다…
18일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매기 강 감독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한국 문화가 담긴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어서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강정현 기자 “나는 한국인으로서 항상 한국 문화가 담겨 있는 애니메이션을 보…
권미경 스튜디오N 대표, 천루이칭 드라마박스 CEO, 윤현준 스튜디오슬램 대표, 가수 전소연(왼쪽부터). 임현동·강정현 기자 웹툰과 숏폼 드라마, K예능과 K팝 등 콘텐트 제작자 4인이 18일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K콘텐트의 현재와 미래를 논했다…
18일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봉준호 감독. 전민규 기자 “영화를 만드는 입장에서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보다 극장이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죠. 보는 사람이 ‘일시 중지’ 버튼을 누를 수 없잖아요. 그런데 이제 세상이 바뀌었어요. 빠르게 …
매기 강 감독은 "케이팝의 엄청난 팬으로서 영화 속에서 케이팝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느낌을 구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느낌에 대해선 "케이팝 문화에서 하나의 공동체가 생기고 사람들과의 연결감이 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정현 기자 나는 한국인으로서 항상 한국문화가 …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봉준호 영화감독이 '창작자에서 설계자로 : 경계를 파괴하는 세계의 구축법'이라는 주제로 마크 톰슨 CNN CEO와 대담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영화를 만드는 입장에서…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벌언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 에서는 AI(인공지능) 확산 등 언론 환경 변화와 저널리즘의…
“시대 정신으로 봤을 때 한국이 최근 가장 ‘핫(hot)한 국가다.”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과 마크 톰슨 CNN CEO가 '진실의 재구성: 하이브리드 시대…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 2일차인 18일 오전 8시 36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막 30분 전 행사를 기다리는 참석자들. 한지혜 기자 18일 오전 8시 4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전소연 I-dle 대표가 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중앙일보 창간60주년 글로벌 미디어 컨런스에서 기획자가 된 뮤지션: (여자)아이들, 아이들이 되다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아이돌로 시작했지만, 작은 회사 CEO처럼 생각하고 움직여야 했다.…
"1~3분짜리 숏폼드라마는 거대 산업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특히 한국은 이 분야에서 큰 기회가 있을 겁니다." 18일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천루이칭 드라마박스 최고경영자(CEO)는 '영상의 내일: 한국 숏폼드라마의 성장 가능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