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쳐방송인 홍진경. 연합뉴스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에게 결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16일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제가 무슨 자격으로 (최준희의) 결혼을 허락하나"라며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
올스타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미국 신예팀 스타스. 신화=연합뉴스 새로운 형식으로 치러진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에서 미국의 신예 위주로 꾸려진 '스타스'가 우승했다. 앤서니 에드워즈(미네소타),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 타이리스 맥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오현규. 사진 베식타시 SNS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4)가 튀르키예 베식타시 이적 후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샥셰히르와의 202…
캐나다와 프랑스의 16일 아이스하키 경기. 신화=연합뉴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타들이 총출동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가 점차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조별리그가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토너먼트 일정을 시작한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정재원. 연합뉴스 한국 빙속 장거리 간판 정재원(25·강원도청)이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미국)와 '진검 승부'를 앞두고 모의고사를 치르게 됐다. 극적으로 1500m 출전권을 획득했다. 당…
여자컬링 국가대표 김수지(왼쪽)와 설예은. AF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컬링 한일전에서 패한 뒤 일본 언론들이 한국팀의 실력 만큼 뛰어난 외모를 조명했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는 15일 “일본은 꺾은 한국 여자컬링이 미모와 비주얼이 훌…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충주 메가박스 연수와 CGV 교현에서 영화 '휴민트' 1인 무대인사에 나선 배우 박정민. NEW 제공 돌연 사직서를 제출한 충주시 유튜브 채널 운영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38)이 사직 다음 날 예상 밖 장소에서 목격됐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방송인 홍진경. 연합뉴스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에게 결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16일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제가 무슨 자격으로 (최준희의) 결혼을 허락하나"라며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이다. 준희야 결혼 …
“몇몇 상인들 때문에 시장이 다 죽게 생겼습니다.” 설 대목을 앞둔 지난 11일 찾은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상인들의 표정은 어두웠다. 예년 같으면 차례상 준비를 위한 손님들로 북적여야 할 시기지만, 크게 줄어든 손님들로 시장은 한가했다. 상인들은 최근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행정통합 속도전에 나선 가운데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특별법안)’에 눈길을 끄는 조항이 있다. 칡소. 온 몸에 칡처럼 검은 무늬가 있다. 중앙포토 칡…
국립서울현충원 자료사진. 연합뉴스 최근 5년간 전과자 8000명 이상이 국립묘지 안장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나타나 심의 기준이 더 엄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가보훈부에서 제출받은 ‘2021∼…
‘폐가 체험을 하자’며 미성년자들을 유인해 산에 버리고 간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남성 2명 등 총 3명을 검거해 이중 주범인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
설 연휴를 전후해 오고 가는 선물이 많은 만큼 소비자 분쟁도 는다. 파손ㆍ지연 사고가 잦아지고, 무료 체험을 내세운 건강식품 판매 피해도 반복된다. 분쟁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사례별로 살펴봤다.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GS25 신선식품 특화매장에 건어물이 진열돼있다. 노유림 기자 직장인 황미연(55)씨는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편의점에서 제수용 사과를 샀다. 황씨는 “대형마트가 문을 닫은 늦은 시간에 급히 제사상 재료가 필요해 편의점에서 장을 본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