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41)가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는 이유로 명예훼손 고소를 당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5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올렸다. 서유리는 이 글…
정몽규 HDC 회장. 연합뉴스 정몽규 HDC 회장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지정 관련 자료를 허위 제출한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정 회장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1억5000만원 벌금형…
경복대학교, THE 2026 NYF-K-NBA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대학국제화 부문 수상 현장(사진제공=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THE 2026 NYF-K-NBA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대학국제화 부문(Internation…
수천만원대 합의금을 노리고 성폭행당한 것처럼 꾸며 허위 신고한 부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검은 무고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A씨(38·여)와 B씨(41·남)를 구속기소 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
동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차지철)은 지난 3일 교내에서 부산테크노파크 라이프산업단과 AI·DX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헬스케어·스마트복지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 지역의 디지털 전환과 고령화에 따른 맞…
6일 오후 대전 한남대 교정에 철도 지하화 건설 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신진호 기자 대학 운동장 지하로 고속철도를 관통하는 사업이 추진되자 학교와 학생들이 학습권이 침해된다면 반발하고 나섰다. 대전 한남대는 6일 오후 교내에서 ‘경부고…
동탄의 한 소아청소년과 인근 약국이 지난달 30일 투약용 시럽통 제공 개수를 줄인다는 안내문을 부착해 놓았다. 사진 김혜진 약사 제공 “소아과 약국 살려주세요. 시럽병이 품절입니다.”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의 한 소아청소년과 인근에서 ‘문전 약국’을 운영하는 약…
김창민 감독 페이스북 캡처 아들과 심야 시간대 24시간 운영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구타를 당해 숨진 고(故) 김창민(사망 당시 40세) 감독 사건 관련 경찰 수사가 부실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폭행을 가한 20~30대 남성 일행 최소 6명이 김 감독을 위협하며…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6일 서울 서초구 삼천당제약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계약 부풀리기’ 의혹으로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서 사흘 만에 주가가 반토막 난 삼천당제약의 전인석 대표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제약업계에서는 “성…
정부가 중동 사태를 계기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 100GW 달성을 위해 산업단지 공장 지붕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다만 전력망 부족과 재생에너지 간헐성 등 현실적 제약을 감안하면 현실성이 …
6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 항공기가 이륙하는 모습. 뉴스1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제선 뿐 아니라 국내선 항공료도 치솟았다. 5월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한 달 새 4배 이상 뛰면서 여행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현행 가업상속공제 제도 악용 실태와 관련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온다”며 “대상을 확실하게 줄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주차장이 무슨 가업이냐. 부동산 500억 갖고 있으면 주차장 만들어서 좀 하다가 10년 지나면 세금 …
좌측부터 에스피코리아 유병욱 대표, 게임과학연구원 김경일 원장 게임과학연구원(원장 김경일)은 주식회사 에스피코리아(대표 유병욱)와 함께 지난 4월 3일 게임과학연구원 회의실에서 ‘게임적성평가도구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동 연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삼성그룹이 차량 10부제를 시행한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주차장으로 차량이 들어오고 있다. 뉴스1 삼성과 LG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국내 전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앞서 시행에 나선 SK와 현…
지난해 국가채무가 처음으로 1300조원을 넘어섰다. 1년 새 130조원가량 늘었다. 이 흐름이면 올해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50%를 넘어선다. 나라 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도 2년 연속 100조원대 적자를 기록하며 재정 건전성에 비상등이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