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해양수산부 장관이 공석 중인데, 후임 해수부 장관도 가급적이면 부산 지역에서 인재를 구해보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안…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하고 있다. 뉴스1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23일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지원 의혹을 수사하는 ‘통일교 특검법’을 공동 발의한다. 더불어민주당도 이날 특검 즉시 추진…
노동신문은 23일 "위대한 당중앙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 북부산간도시의 전형으로, 특색있는 사계절산악관광지로 자기의 매력적인 모습을 더욱 일신해가는 삼지연시에 현대적인 호텔들이 새로 일떠서 준공하였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조희대 대법원장이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날 의결될 것으로 전망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에 대한 사법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검토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뉴스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통일교 관련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발언한 것에 공식 사과했다. 조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표가 공천개입 관련 혐의로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것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맞서 진행한 필리버스터가 종전 최장 기록인 17시간 12분을 넘어섰다. 장 대표는 23일 오전 8시 기준 20시간 20분째 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전날 오전 11시 38분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내란·외환·반란 …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결정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 국민의힘 내홍의 한복판에 선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에게 당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
박도규씨가 배재대 앞 식당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며 식사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그 남자가 등장하는 순간 숨이 멎었다. 탄탄한 체구, 성큼성큼 내딛는 무게감 있는 걸음, 또렷하게 울리는 목소리까지. 그는 넥타이에 조끼까지 단정하게 갖춰 입은 말쑥…
SSG닷컴 ‘쓱세븐클럽’ 내달 출시 쓱배송 구매하면 SSG머니로 자동 적립 신선식품 등 강점 앞세운 장보기 멤버십 신세계 할인쿠폰에 티빙 콘텐츠 혜택도 온라인 장보기에 결제 금액의 7%를 적립해주고, 프로야구(KBO)를 비롯한 스포츠 중계와 K콘텐츠까…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 지난 14일 열린 빅에어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숨에 동계올림픽 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김경록 기자 스노보드 빅에어는 ‘강심장들의 스포츠’, ‘설원의 도마’로 불리는 극한 스포츠다. 건물 10층…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출신 내야수 송성문(29)과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계약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AP와 ESPN 등 미국 미디어는 22일(한국시간)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2억원)에 사인했다”고 전했다. …
한국 대표팀 코치 출신 세르지우 코스타(왼쪽). K리그1 제주 SK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사진 KFA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오른팔’ 세르지우 코스타(52)가 프로축구 제주 지휘봉을 잡는다. 축구계 한 관계자는 22일 “제주가 코스타와 …
은퇴를 앞두고 여자프로농구 최다 출전 기록을 세운 부천의 김정은(왼쪽). [연합뉴스] “매 순간 진심으로 뛰려고 합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부천 하나은행의 베테랑 포워드 김정은(38·포워드)은 여자프로농구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
금기숙 작가가 서울공예박물관에 기증한 패션아트 55건(56점) 가운데 하나인 ‘학창의’(가로 2.4mx세로 1.76m). 조선 사대부가 입던 크기와 비례를 그대로 살렸다. [사진 서울공예박물관] “2018년 평창올림픽 개·폐막식 의상감독으로 분에 넘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