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 전경 사진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운영 대학에 전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구직 단념 위험군과 미취업 청년을 조기에…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돼,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공식 인증을 받…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법원이 2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강행처리를 예고한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증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법원장회의를 시…
A씨의 범행 장면. 유튜버 '추천하는 남자'(TYPC) 측 제공=연합뉴스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힌 절도범이 생성형 AI '챗GPT'의 조언을 받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황당한 변명을 했다. 25일 경기 평택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씨에 대해 구속…
김태흠 충남지사(맨 오른쪽)와 이장우 대전시장(오른쪽 둘째) 등이 지난 24일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대전·충남 졸속 통합 반대 범시·도민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이장우, 김태흠은 고향을 팔아먹은 매향노”(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전국 법원장들이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박영재 법원행…
서울 마포대교에 놓여 있는 'SOS 생명의 전화'. 뉴스1 지난해 자살로 숨진 사람이 전년 대비 7.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고 수준인 자살률이 3년 만에 꺾인 셈이다. 여기엔 베르테르 효과(유명인 죽음에 동조하고 모방하는 경향) 감소 등이 …
정부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25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시행 방안을 발표했다. 대전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앞에 환자를 이송한 119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앞으로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할 때 보건복…
남편의 불륜 상대를 폭행해 다치게 하고 나체 사진을 찍어 협박한 아내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2부(박정홍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는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 256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포기하겠다고 25일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원을 다른 …
아산재단, 498명에게 장학금 39억원 전달. 사진 아산사회복지재단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25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원생 88명과 대학생 410명 등 총 498명에게 장학금 39억4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재학부 행정학전공 기정훈 교수가 한국지역개발학회 제20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기정훈 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이다. 기정훈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지역개발 연구가 정부 중심의 정책 …
사진 셔터스톡 외국에 비해 많은 국내 항생제 사용량과 내성률을 낮추기 위해 정부가 전문가들이 의료기관의 항생제 처방을 모니터링하고 과도한 처방을 중재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25일 질병관리청은 ‘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발표했…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경기 양주시의 한 식당 주차장에 놓인 에어컨 실외기에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에게 속은 할머니가 현금 다발을 숨기고 있는 모습. 사진 양주경찰서 에어컨 실외기 아래에 놓인 현금을 수상히 여긴 식당 주인의 판단력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고…
충북의 한 중학교에서 운동부 코치가 자신의 지도 학생 나체를 촬영해 유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북경찰청은 전날 도내 모 중학교로부터 운동부 코치 A씨에 대한 수사 의뢰를 받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말 숙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