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가을 명산 두 곳 역사·문화 간직한 국립공원 팔공산 소원 빌면 이뤄진다는 갓바위 인기 접근성 뛰어난 도심 속 힐링지 앞산 화려한 야경, 식도락 여행지로 각광 대구 동구와 경북 경산·칠곡·군위에 걸쳐 있는 팔공산은 가을이 유독 아름답다. 특히 팔공CC삼거리…
2025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가을축제 오케스트라부터 공연예술제까지 15개 지역 대표 축제가 한자리에 가을의 서정, 공연예술 감동 선사 2025년 가을 판대페 중 하나인 ‘프리즘 2025’는 ‘대구의 심장’ 동성로 거리 곳곳을 라이브 음악과 공연으로 물들인다. [사진 대…
판대페 연계한 시티투어 특별노선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5차례 운영 월드오케스트라·대구미술관 무료 수성못·들안길먹거리축제도 즐겨 대구시티투어 특별노선 ‘가을 愛, 판대페 만원의 행복’ 포스터. [사진 대구시] 대구에 가면 가을을 만끽하면서 도심을 투…
대구의 명소 거대한 은행나무 가득찬 도동서원 주막촌·공연장 갖춘 사문진나루터 공룡공원서 아이와 모험의 산책도 대구 남구 앞산 자락에 위치한 고산골 공룡공원. [사진 대구시] 뜨거웠던 ‘대프리카’의 무더위도 이제 한풀 꺾이고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
17일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에는 국내 주요 종합일간지와 통신사 발행인 및 온라인신문협회 소속사 관계자가 자리했다. 일반인도 다수 참석해 이날 102석 분량의 티켓은 매진됐다. 김성룡 기자 “미래 뉴스룸은 ‘음반 회사(record labels)’와 같은 …
한·미·일 언론이 각국의 디지털 전략을 발표했다. 한나 포펄 뉴욕타임스 최고데이터책임자(CDO). 장진영 기자 뉴미디어의 등장, 인공지능(AI)의 진화, 독자층의 변화…. 급변하는 환경은 ‘레거시 미디어(Legacy media)’의 위기론을 증폭시키고 있…
중앙일보 창간 60주년을 맞아 교육계에선 “중앙일보는 국내 최초의 대학평가 등으로 교육과 미래에 대해 꾸준하고 각별한 애정을 가졌던 언론”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교육의 든든한 길잡이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
배우 윤지온. 사진=이음해시태그 배우 윤지온(35)이 음주운전에 대해 사과하고 작품에서 하차했다. 윤지온은 지난 16일 만취 상태에서 길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훔쳐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이에 대해 윤지온은 1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
지난달 5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해당 백화점 내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올라와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뉴스1 경찰이 경주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18개 시·도청에 ‘폭파협박 전담 수사팀’을 꾸…
오늘(18일) 오전 11시부터 정식 운항하는 한강버스는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 7개 선착장, 28.9㎞를 오간다. [사진 서울시] 서울시가 사업 추진을 공식화한 지 2년 7개월 만에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한다. 서울시는 17일 영등포구 여…
지난 16일 저녁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한 GS25 매장. 출입구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노유림 기자 22일부터 시작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에 맞춰 편의점 업계가 소비자 붙잡기에 나섰다. 1차 소비쿠폰 특수를 2차…
현대차 아반떼가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국산·수입차를 통틀어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실용성을 중시한 소비자의 선택이 반영된 결과지만, 경기 침체로 가성비 차량을 찾는 수요가 늘어난 것도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8월 아반떼 판매…
“혼돈의 국제질서 속에서 한·일 협력은 시대적 요구다. 신뢰와 지속성을 바탕으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한·일 2030 비전 그룹'의 한국 측 좌장인 신각수 전 주일 대사와 일본 측 좌장인 기타오카 신이치(北岡伸一) 도쿄대 명예교수는 지난 11일…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17일 열린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기념식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가운데는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전민규 기자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12년 만에 만났다. 2013년 2월 25일 박 전 대통령 취임식에 직전 대통령 자격으…
김상민 전 검사가 18일 구속됐다. 김 전 검사는 1억원대 그림을 상납하고 지난해 총선 공천을 청탁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1 김상민 전 검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1억 2000만원 상당의 그림을 건네고 총선 공천 및 국가정보원 법률특보 임명을 청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