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WHO 전통의학 글로벌 서밋 자생한방병원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자생한방병원(이진호 병원장)이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전통의학을 기반으로 과학·기술·사회기여 측면에서 혁신성을 나타낸 선도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자생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지난 8월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검찰이 국회의원 공천을 대가로 서로 돈을 주고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각각…
2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안세영(한국)이 왕즈이(중국)와의 경기에서 리턴 샷을 하고 있다. 신화통신=연합뉴스 안세영이 선수 생활 이후 처음으로 원피스 형태의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섰…
방송인 박미선이 암 투병 중 블루베리 착즙액 공동구매에 나섰다가 논란에 직면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유방암 투병 중 블루베리 착즙주스 공동구매에 나섰다가 비판에 직면한 방송인 박미선이 "본의 아니게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렸다"며 고개 숙였다. 박미선은 22일 인…
(사진 제공=리벤처스) 리벤처스(대표 김나경)는 지난 12월 9일 서울창업허브 공덕 10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서울창업허브 공덕 파트너스리그’에 RE Value-up 지원 프로그램 운영사로 참여해, 2025년도 SBA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윤성하우징 동탄글렌힐즈 시공사례 대한민국 전원·단독주택 전문 기업 윤성하우징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이노비즈(Inno-Biz)’를 획득하며, 연구개발 중심의 기술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주택 품질 관리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
김경록 기자 관세청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마약밀수 근절을 위한 현장 행진 캠페인 ‘마약 나뽀’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구 관세청장과 관세청 마약근절 홍보대사 김승혜 씨, 마약 탐지견 캐릭터 ‘마타’와 실제 탐지견 ‘마를리’가 함…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 한진그룹 제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기업결합 승인 조건인 좌석 수 축소 금지 조치를 위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거액의 이행강제금을 부과받았다. 공정위는 22일 두 항공사가 기업결합 승인 당시 부과된 시정조치 가운데 ‘2019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흉기 피습 사건에 대해 “목을 긁힌 뒤 죽은 듯이 누워있었다”고 표현해 고발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불송치 처분을 받은 것으로 22일 파악됐다. 이날 국회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안 …
경기북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설치가 가시화됐다. 경기도는 의정부 법조타운 내 지방법원 신축을 위한 설계 예산 19억원이 국무회의를 통해 최종 반영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 법원 신축을 위한 설계가 시작될 예정이다. 도는 이…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임현동 기자 김건희 여사의 '로저비비에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2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특검은 이날 오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일본인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2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50대 일본인 A씨를 지난 16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A씨가 국내에 체…
동경고등사범학교 시절 학암 이관술 선생. 학암이관술기념사업회 제공 해방 직후 좌우 갈등의 기폭제가 된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의 주모자로 몰려 처형된 독립운동가 고 이관술 선생이 재심을 통해 79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컷 구급차 강원 정선에서 실종됐던 60대가 하루 만에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1분쯤 정선에서 "지인이 연락이 끊겼다"는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틀째 수색 작업을 벌였고, 이날…
사용할 수 없는 장애인 전용주차 스티커가 부착된 차량을 백화점 발레파킹 직원에 맡긴 공무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단독(김호석 부장판사)은 공문서 부정행사 혐의로 재판을 받은 50대 여성 공무원 A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