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역 인근 도로를 주행 중인 자동차 트렁크에 철근 추정 물체가 떨어지는 모습.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서울 압구정역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인 자동차에 철근 추정 물체가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초…
프리미엄 웨딩 전문기업 티앤더블유코리아(T&W KOREA)가 연말을 맞아 아동 공동생활가정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티앤더블유코리아는 지난 12월 14일 용인에 위치한 생명빛교회에서 아동 공동생활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 및 …
보스턴다이나믹스가 제작한 로봇 아틀라스. 연합뉴스 현대차그룹이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처음으로 실물 시연한다.…
에스원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지능형 주거 보안 상품 '삼성 AI 도어캠'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 AI 도어 캠이 현관문에 달려 있는 모습. 사진 에스원 현관 앞에 놓아둔 택배가 사라지거나 낯선 방문객이 초인종을 누르는 등 주거지 범죄가 증가하는 …
30ㆍ40대와 수도권에 사는 사람이 올해 3분기 새로 받은 대출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6ㆍ27 대출 규제도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을 통한 수도권 내 집 마련 열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김종호 기자 …
먹거리 가격이 지난 5년간 급등하면서 체감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7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달 식품물가지수는 2020년을 100으로 했을 때 127.1로 27.1%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연합뉴스 고물가와 고환율, …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23일 예고한 총파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열차 배차 간격도 최대 1시간가량 지연될 수 있다. 노조와 사측은 모두 파업에 따라 운행률이 낮아질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성과급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2일 …
구광모 LG그룹 회장. 사진 LG그룹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성공 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이 필요하다”며 혁신의 출발점으로 ‘고객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제시했다. 구 회장은 …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는 모습. 뉴스1 12월 중순 수출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2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액은 43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 이는…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건설 중인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전경. 연합뉴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에서 미국의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구상에 삼성전자와 SK그룹이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산 A…
서울 시내의 한 오피스텔에 설치된 전기계량기. 연합뉴스 내년 1분기(1~3월)에 적용되는 전기요금이 현 수준에서 동결된다. 한국전력은 22일 내년 1분기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과 …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김경록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바이오의약품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첫번째 현지 생산시설을 확보했다.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미국 메릴랜드주 락빌에 위치한 휴먼지놈사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오른쪽)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22일 ‘통일교 특검’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전날 통일교 특검에 전격 합의한 지 하루 만이다. 여야는 …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30일과 31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관련 상임위 연석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서울고등법원 판사회의에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일임하는 내란재판부 설치 법안 재수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내란재판부 추천위원회를 없애고, 전속관할인 서울중앙지법·서울고법 판사회의와 해당 법원 사무분담위원회가 재판부를 사실상 지정하는 형태다.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