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온라인에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3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대한민국 국방부에 폭발물이 설치됐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
굿네이버스 방학 중 결식아동 주말 식사 지원 맞춤 식단, 간편 조리 키트 제공 지역사회와 협력 캠페인도 진행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는 지난 8월 지역 후원회 등 봉사자 86명과 ‘얘들아, 밥 먹자’ 식료품 키트를 포장했다. ‘얘들아, 밥 먹자’는 결식아동을 대상으…
굿피플 식료품 16종 담아 450가정에 배달 주민과 안부 나누며 희망도 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이어갈 것” 굿피플은 구세군한국군국, 서울특별시, CJ제일제당 등과 함께 서울 돈의동 쪽방촌 450가정에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했다. [사진 굿피플] …
그랜드 하얏트 서울 로비에 6m 생나무 트리 설치 이국적 풍경 아이스링크 눈길 연말 한정판 케이크도 선보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선 겨울 남산의 낭만을 오롯이 즐길 수 있다. 호텔 로비의 크리스마스트리. [사진 그랜드 하얏트 서울] ‘케이팝 데몬 헌터스…
던킨 ‘홈 포 더 홀리데이’ 캠페인 연말연시를 맞아 ‘홈파티’를 준비하는 이가 늘고 있다. 고물가와 식당 예약 경쟁에 지친 탓이다. 이에 식음료 업체들이 앞 다퉈 관련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대표적으로, 인기 애니메…
일본 홋카이도 ‘무와 니세코’ 무와 니세코는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로, 스키는 물론 온천·스파·미식 등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안한다. [사진 무와 니세코] 럭셔리 웰니스 리조트 ‘무와 니세코(MUWA NISEKO)’가 국제적 권…
인천 청년미래센터에서 한 30대 여성이 홀로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수현 기자 30대 후반의 김씨는 유명 다국적기업의 3년 차 직장인이다. 정시에 출·퇴근하고,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업무도 무난하게 처리한다. 여기까지는 여느 회사원과 다름없…
OCN 시리즈 '타인은 지옥이다'의 한 장면.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한 이 드라마는 낯선 고시원에 들어간 청년이 '이웃'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가까이 존재하는 타인들에게서 공포와 광기를 느끼게 되는 이야기다. 사진 OCN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아파트…
“시외버스(NJ트랜짓)를 타면 심할 땐 495번 도로에서 링컨터널로 진입하는 데만 20분이 걸려요. 시외버스(4달러·1회 편도)보다 가격(260.5달러·월정기권)이 살짝 비싸지만, 지각 걱정 없이 강바람을 맞으며 출근할 수 있어서 러시아워(혼잡시간대)엔 페리를 탑니다.…
한강버스 항로 중 저수심 추정 15개 지점. 한강버스 측이 서울시에 저수심으로 추정된다고 보고한 지점. 1~15번은 보고 순서. 그래픽=차준홍 기자 한강버스는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9번의 사고가 있었다. 시범운항 기간(3월 1일~9월 17일)에 10건…
영국의 대표적인 사회적 처방 사례인 정원 가꾸기. 활동 참여시 동행하거나 그만 두려할 때 대체 프로그램 등도 찾아준다. 영국 정부가 발간한 외로움 대책 연례 보고서(2023년)에 담긴 사진. 영국 외로움 대책 보고서 영국 런던의 1차 진료(GP) 센터를 …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 김상선 기자 전 위촉연구원 A씨와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서울특별시 건강총괄관)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건의 본질은 장기간에 걸친 가스라이팅과 그 후에 발생한 공갈 협박”이라고 주장했다. 정…
지난 15일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선 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 뉴스1 통일교가 2022년 3월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시도당 핵심 관계자를 만나 정치 후원금을 전달하며 교단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한 정황이 21일 확인됐다. 통일교 간부들을 동원해 국…
“영수증 및 개인 컵이 있는 분에게는 기념품을 드립니다.” 카페에 이런 문장이 걸렸다. 기념품을 받으려면 영수증이나 개인 컵 가운데 하나만 가져가도 될까, 아니면 두 개 다 가져가야 할까 간혹 ‘및’을 ‘또는’ 정도의 뜻으로 여긴다. 그러면 둘 가운데 하나만 가져가도 …
Editor's Note 진짜 필요한 기능만 남겨야 임팩트가 생겨요. 서비스 종료가 일상인 앱 시장에서 13년간 생존해 온 네이버밴드를 만났습니다. 누적 다운로드 수 1.2억 건(2020년 기준). 미국에서는 전년 대비 20%, 일본에서는 연간 30%의 성장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