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가상자산’ 용어를 ‘디지털자산’으로 바꾸고, 해킹 발생 시 코인 사업자에게 무과실 배상 책임을 부과한다. 특히 해외 스테이블 코인은 국내 지점을 설립해야만 유통이 가능한 규제 방안도 추진한다. 내년 시행을 목표로 한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에 대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뉴스1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난 쿠팡에 대해 정치권에서도 '탈팡'(쿠팡 탈퇴)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탈팡했습니다. 쿠팡이 책임이 인정하고 대책을 마련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엄태영 충북도당위원장 등이 19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도당 당원교육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것이었다.(3일, 취임 100일 메시지) 저도 계엄 해제 안에 찬성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의 역할이 주목받으면서 세계 각국이 드론 도입에 나서고 있다. 미국 국방부도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군사력에 대응하려고 새로운 전략의 중심에 다양한 크기의 드론을 내세우고 있지만, 전통적인 억지 전력에 대한 투자 없이 드론에만 의존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 최민희 위원장(왼쪽)과 노종면 의원이 지난 10월 국회에서 열린 언론개혁특위 허위 조작정보 근절안 발표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이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언론중재법 개정…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을 대화로 이끌기 위해 대한민국 영토를 한반도 전체로 규정한 헌법 3조 개정을 검토해야 한다는 일각…
경복궁 신무문을 통해 보이는 청와대 모습. 이르면 올해 안에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집무실을 옮기고 본관과 여민관에 집무실을 꾸릴 예정이다. 관련기사이 대통령, 청와대 본관 대신 3실장과 여민관서 일한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왼쪽)이 2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박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이 10·15 부동산 대책의 후속 과제로 추진해 온 주택공급 방안 등과 관련해 “당과 정부가 면밀하게, 예정한 대로 추가 공급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주파(왼쪽) vs 동맹파 한·미 외교당국이 정례적인 대북정책 조율 협의에 나서면서 20여 년 묵은 ‘자주파 대 동맹파’ 간 갈등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주도적 남북관계를 중시하는 자주파가 총공세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남북관계는 “통일부가 해야 할 역…
송언석 국민의힘,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왼쪽부터)가 21일 오찬 회동을 마친 뒤 취재진에게 통일교의 정치인 금품 제공 의혹에 대한 특검법 합의 내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21일 통일교 금품수수 로비 의혹을 수사할 ‘…
용산 대통령실 시대가 3년7개월 만에 막을 내리고 청와대 시대가 다시 시작된다. 윤석열 정부 출범 뒤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했던 대통령실이 원래 있던 청와대로 돌아가면서 연쇄적으로 이사를 해야 했던 국방부와 예하 부대도 제자리를 찾을 예정이다. 21일 대통…
안세영 선수.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안세영 선수를 비롯한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의 신기록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21일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하루 중국 항저우 땅에 애국가가 세 번이나 울려 퍼졌다"며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뉴스1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에서 10시간 가까이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21일 이 대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특검팀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후 피의자 신문조사를 열람한 뒤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이 21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10·15 부동산 대책의 후속 과제인 주택 공급 방안과 발표 시기를 논의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회의 후 브리핑에서 “당과 정부가 면밀하게, 예정한 대로 추가 공급대책을 마련해놓고 있다”며 “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법안 내용 수정에 나서면서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