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졌던 7월 9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모습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온도가 높은 곳은 붉게, 낮은 곳은 푸르게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기상 관측 역사상 가장 더웠던 올여름의 절반 이상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는 분석이 …
지난 3월 서울 강남구에 영어유치원을 안내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교육부가 영유아 사교육 문제를 전담하는 임시 조직을 꾸리고 제도 개선에 나섰다. 이른바 ‘4세 고시’로 불리는 일부 영유아 대상 영어 학원(영어유치원)의 사전 레벨테스트가 조기 …
주한태국대사관에 장난감 권총을 들고 총을 쏘는 시늉을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특수 폭행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대사관 앞에서 주차 문제로 항의하다 주한태국대사…
김영섭 KT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에서 열린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 브리핑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김 대표이사, 이현석 KT 고객(Customer)부문장. 뉴스1 경기 광명, …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연합뉴스 지난 22대 총선에서 허위 학력 기재와 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던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2부(재판장 박운삼 부장판사)는…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거주하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와동의 한 다가구주택. 중앙포토 법무부는 하교 시간대 반복적으로 무단 외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에 대해 "24시간 위치추적과 함께 전담보호관찰관을 지정해 1대1 전자감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강남3구와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 서울스카이에서 본 일대 아파트 모습. 연합뉴스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한이 이달 말에서 내년 말로 연장된다. 서울시는 17일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 …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가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오후 10시~12시 야간 시간대 전동차 내부를 집중적으로 순찰한 결과 전동차 내 범죄 신고가 17.6% 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청에 따르면 전동차 내 112 범죄 신고는 야간 순찰 시행 전인 전년 동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과 관련한 ‘검찰 술자리 회유 의혹’의 감찰을 대검찰청이 담당하기로 했다. 대검은 별도의 감찰 팀을 꾸리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지난해 10월 25일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물을 마…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둘째 날인 7월 22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뉴스1 22일부터 시작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에 맞춰 편의점 업계가 소비자 붙잡기에 나섰다. 1차 소비쿠폰 특수를 2차 지급에서도 …
중대재해를 낸 기업은 앞으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다. 정부의 강력한 산업재해 억제 기조에 맞춰 금융당국이 은행 대출 심사나 기관 투자를 할 때 중대재해 발생 이력을 반영하기로 하면서다.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도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공사 교량 상판 붕괴 …
17일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해군 차세대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급 2번함 '다산정약용함'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의 ‘이지스 전투체계’를 탑재한 한국의 최신 구축함 ‘다산정약용함’이 건조를 마치고 진수됐다. 2008년 한국이 처음으로 …
삼성물산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과 사드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CEO가 서명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 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조4600억원대 카타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공사를 수주했다. 17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카타르 …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가 경제 성장 동력 회복을 위해 빚을 더 내서라도 재정을 더 투입하겠다는 방침이라 나랏빚 증가세가 가팔라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7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뉴스1 이르면 내년부터 5월 1일이 달력에 ‘빨간날’로 표시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 명칭을 ‘노동절’로 되돌리고, 이를 법정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