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에서 617명, 나군에서 443명 등 총 106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사진 숙명여대]이호섭 입학처장 숙명여자대학교는 오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한다. 가군에서 인문계와 자연계 …
세종대는 양자지능정보학과, 첨단융합계열을 신설해 총 8개 첨단학과 및 통합계열에서 309명을 선발한다. [사진 세종대]변재문 입학처장 세종대학교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가군 351명, 나군 567명, 다군…
수시서 미충원 땐 정시 인원 변경 성신여대는 2026학년도 정시 자연계열 일부 모집단위에서 과학탐구 추가 가산점(10%)을 부여한다. [사진 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9일 오전 11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
서울시립대는 올해 계열 구분을 4개 계열로 단순화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조정했다. [사진 서울시립대]차윤경 입학처장 서울시립대학교는 2026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46%에 해당하는 884명(가군 213명, 나군 634명, 다군 37명)을 정시로 선…
서울과기대는 바이오메디컬학과 신설로 2026학년도 정시 가군에서 수능 100%로 7명을 선발한다. [사진 서울과기대]김주한 입학처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312명, 나군 396명, 다군 56명 총 764명(수시 미충원인원 …
서경대는 재직자 전형에서 정원 외로 인텔리전트경영학과, 뷰티디자인학과 등 3개 학과를 신설했다. [사진 서경대]최창열 입학처장 서경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89명, 나군 70명, 다군 94명 등 정원 내 253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비교…
삼육대 정시모집에서 일반학과는 수능 4개 영역을 성적순으로 35·25·25·15% 차등 반영한다. [사진 삼육대]강경아 입학처장 삼육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나·다군 총 412명을 선발한다. 예체능을 제외한 일반학과는 수능 100%로 선발하…
명지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모집단위를 광역화해 자율전공학부 및 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한다. [사진 명지대]이정환 입학처장 명지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모집단위를 광역화해 자율전공학부 및 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한다(스포츠·예술대학 및 일…
박한슬 약사·작가 지인은 미혼모다. 결혼식도 성대히 잘 치르고, 본인과 남편도 멀쩡한 직업이 있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다. 법적으로 ‘남’이어야 지금 집에 계속 살 수 있어서다. 사연은 이렇다. 현재 그네들이 거주하는 집은 법적으로 남편 명의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쿠팡 탈퇴 소비자행동 발대식을 하고 있다. 뉴스1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실제 1100만원을 뜯기는 등 2차 피해 사례가 발생하자 금융감독원은 18일 소비자경보를 '경고'로 상향했다. 앞…
뉴 로컬, 비 로컬 ‘지방 소멸 위기, 로컬 산업이 해결할 수 있을까’ 지역 기반으로 시작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컬’ 브랜드가 나오는 요즘, 로컬은 지역 고유의 가치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시키는 미래의 라이프스타일 산업입니다. 비크닉은 이러한 잠재성에 주목, 지역…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서버용 메모리 반도체’ 경쟁이 불붙었다. 18일 두 회사는 고용량·고성능 범용 D램 신제품(SK하이닉스)과 차세대 메모리 모듈 신제품(삼성전자) 성과를 나란히 공개했다. 각각 인텔, 엔비디아와 합을 맞췄다. 인공지능(AI) 연산에 필요한…
“국가전략기술 확보를 통해 국가 인공지능(AI) 전환을 선도하겠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전략기술 서밋' 에서 '국가전략기술 고도화 및 미래혁신 전략' 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과학기술…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의 한 장면. [사진 JTBC 캡처]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대기업은 최근 팀원 8명이 함께 송년회로 공방에서 향수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사원 A씨(32)는 “‘웬 향수냐’며 처음에는 머쓱했는…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고객 개인정보 3370만개 유출 사고에도 국회 출석이나 입장 발표에 ‘무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가 ‘쿠팡 연석 청문회’를 추진한다. 18일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쿠팡 청문회에서 확인했듯 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