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도시공사에서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1차 회의에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광주전남사진기자단 원·달러 환율이 장중 한때 1480원을 넘어서자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18일 7대 수출…
지난 2023년 북한군이 GP를 철거했던 장소에 경계호를 조성하고 고사총(무반동총)을 배치한 모습. 국방부=뉴스1 국방부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측 관할 지역을 침범, 경고 사격을 하기에 앞서 "사격이 반드시 필요한 지 상황 평가부터 면밀…
서울시내 한 대형 서점에서 판매 중인 『환단고기』 관련 책의 일부분. 고대 한민족이 유라시아 대륙 대부분을 지배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에서 언급한 『환단고기(桓檀古記)』와 ‘환빠 논쟁’에 역사학계가 들끓…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부·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석 국무총리, 이 대통령,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사진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조만간 중국과 만나게 될 가능성이…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를 하나의 선거구로 묶는 ‘행정 통합’이 내년 6·3 지방선거의 최대 변수로 급부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과제인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에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다. 이 대통령은 18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충남 지역 의원 14명을 서울 용산…
지난 17일 저녁 국민의힘 수도권 전·현직 당협위원장 모임인 ‘이오회’에 참석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동훈 전 대표(왼쪽부터)가 러브샷을 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캡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원 게시판 의혹’을 둘러싸고 보수 진영이 서…
1948년 7월 17일 제헌국회의원 198명(이후 재보선을 거쳐 총 209명)이 제헌국회에서 제헌헌법을 공포한 이후 함께 모여 사진을 찍었다. 해당 사진은 과거 사진을 정밀 재촬영한 후 고해상도로 복원한 버전이다. [사진 대한민국 제헌국회의원유족회] …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T1의 '페이커' 이상혁이 1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의 페이커(이상혁)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도전장을 받아들였다. 페이커는 18일 서울 종로…
유튜버 입짧은햇님(김미경). 인스타그램 캡처 유튜버 입짧은햇님(김미경)이 박나래의 ‘주사이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나왔다. 1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입짧은햇님 역시 불법으로 약을 받고 링거를 맞는 것으로 의심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후원하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 종로구 돈의동 구세군 쪽방촌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은 지난 17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립 돈의동 쪽방상담소에서 ‘2025…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9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8일 한일기본조약 발효 60주년을 맞아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일기본조약은 1965년 6월 22일 조인…
진보 성향 일본 주간지가 시인 윤동주 사진을 표지로 실었다. 사진 슈칸킨요비(주간 금요일) 홈페이지 캡처 진보 성향의 일본 주간지가 일제강점기 저항시인 윤동주의 옥사 80주기를 맞아그의 삶과 시 세계를 집중 조명했다. 시사주간지 ‘슈칸킨요비(주간 금…
다연장로켓 하이마스. EPA=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대만에 하이마스(HIMARS·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와 자폭 드론 등 약 111억 540만달러(약 16조 4000억원) 규모의 무기를 판매한다. 중국은 미국이 ‘하나의 중국(대만이 중국 영토의 일부라는 주장…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남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체포 과정에서 에콰도르 출신 여성을 눈밭에 끌고 다니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틱톡(@yapwlauryn) 영상=연합뉴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체…
미스 핀란드 사라 자프체(22). 사진 EPA=연합뉴스·SNS캡처 미스 핀란드의 동양인 비하 논란이 정치권으로까지 퍼지자 핀란드 총리가 한국·중국·일본에 직접 사과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는 이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