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지하도로를 가다 ②회. 끝〉 경부고속도로 기흥IC~양재IC 구간의 지하도로 조감도. 자료 한국도로공사 국내에서도 지하에 고속도로를 뚫는 사업이 여럿 추진되고 있다. 10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에 따르면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쓰기 숙제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이…
오마르 M. 야기 UC버클리대 교수(왼쪽)와 스스무 키타가와 교토대 교수. 사진 고려대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올해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자인 오마르 M. 야기 미국 UC버클리대 교수와 스스무 키타가와 일본 교토대 교수를 KU-KIST융합대학원 석좌교수로 임명했…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 연합뉴스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노조의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1일 막판 협상에 나선다. 노사에 따르면 사측은 제1노조인 민주노총 소속 서울교통공사노조와 이날 오후 1시…
KTX. 연합뉴스 1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파업을 유보하기로 결정해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철도 노사는 전날 밤 핵심 쟁점이 된 성과급 정상화 등에 대해 잠정적인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 관계자…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진술 회유가 있었다는 의혹을 받는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수사…
여러분의 인생 후반전, 알면 알수록 달라집니다. 은퇴 시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 해결법, 벤치마킹할 만한 새로운 취미 등 은퇴 세대를 위한 맞춤형 정보를 찾으시나요 경제적 노후 설계부터 내게 맞는 취미생활, 제2의 직업까지 많은 정보를 담았습니다. 더중앙플러스 …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만난 김세진씨가 인터뷰 도중 자신의 의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컴패션 두 다리와 오른손 일부가 없는 선천성 장애를 가지고 국가대표 수영선수, 아시아 최초 ‘접근성 스페셜리스트’ 등으로 활동하던 ‘로봇다리’ 김세진(28)…
인천세관 마약 사건의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경정이 지난 6월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인천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과 관련한 합동수사팀 출범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스1 ‘동부지검 세관 마약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이 20…
제5회 김우중 의료인상을 수상한 전진동 미즈메디병원 산부인과 의사(오른쪽)가 정희자 전 힐튼호텔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산모들은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기대를 갖고 옵니다. 새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의 기쁨을 같이 누릴 수 있다는 게 산부인과 …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진술 4개월 만에 민주당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사건을 경찰로 넘겼지만, 국민의힘은 직무유기‧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을 예고했다. 직무유기와 관련한 핵심은 이 사건을 특검법상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본 판단의…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를 빼달라’는 요청에 운전대를 잡은 경찰관이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10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부산경찰청 기동대 소속 20대 순경 A씨를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부산진구 한 …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지난 7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일교 측에서 지원한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의 실명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던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10일 법정에서 명…
노래방에서 50대 여성 손님을 살해하고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30대 종업원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었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2부(임영우 부장판사)는 10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살인과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3)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
내년부터 먹는샘물에 라벨을 붙일 수 없다. 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먹는샘물의 제조·유통 과정에서 라벨 부착을 전면 금지하는 ‘무라벨 의무화 제도’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다만 온라인 판매 제품이나 묶음 포장 제품이 아닌, 가게 등에서 낱개로 판매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