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쇼트트랙 판트 바우트는 7년 전 사고로 인해 금니 2개와 흉터가 있다. 사진 판트 바우트 SNS 15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황대헌을 제치고 우승한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 바우트(24). 준결승에서 연이은 페널티로 …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방송에서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잘못 소개했다. 사진=서경덕 교수, CBC 캡처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방송에서 한국 선수를 연달…
지난해 11월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조란 맘다니 당시 뉴욕 시장 당선인과 악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21일 조란 맘다니 당시 뉴욕시장 당선인을 초청해 …
김건희 여사는 지난달 28일 1심에서 공천 개입과 관련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핵심 배경으로 평가받던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사건의 핵심 피의자들이 1심 재판에서 연이어 무…
전북 임실군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뉴스1 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고향사랑기부제’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금은 제도가 도입된 2023년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특색 있는 답례품…
서울 서대문구에 사는 원모(60대)씨는 지난달 13일 동네 중고 거래 애플리케이션(앱)인 당근에서 한 영농조합법인이 쌀 40kg을 9만 9000원에 판매하는 걸 발견했다. 개인 거래자가 아닌 ‘사업자 인증’이라는 파란색 마크가 붙어있는 동네 업체라 계좌 선입금을 요구해…
14일 전남 나주시 나주반려견놀이터 내 쓰레기통에서 낚시바늘이 박힌 빵이 발견됐다. 사진은 소셜미디어(SNS)에 올려진 것. SNS 게시글 갈무리 전남 나주시 반려견 놀이터에서 낚싯바늘이 박힌 빵조각이 발견돼 행정 당국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
지난 7일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강릉 방향) 주유소에 차량 화재가 발생하자 주유소 소화기로 진화하고 있다. 횡성소방서 제공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에서 차량 화재로 번질 뻔한 상황을 한 군무원의 신속한 판단과 초기 대응이 막아냈다. 15일 강원 횡성소방서에 …
14일 자정께 대전 유성구 봉명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현장을 이탈하고, 경찰의 정차 지시도 무시한 채 도주한 만취 운전자의 트럭. 유성경찰서 제공 설 연휴 첫날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14㎞가량 도주한 50대가 경찰…
15일 오전 0시 40분께 거제시 양정터널에서 사고를 일으킨 제네시스 SUV. 거제소방서 제공 경남 거제에서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30대 여성이 앞차를 들이받아 40대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전…
저비용항공사(LCC)들의 경쟁 무대가 하늘에서 기내로 옮겨가고 있다. 항공권 가격이 평준화하면서 ‘얼마나 싼지’보다 ‘무엇을 경험하느냐’가 브랜드를 가르는 기준으로 떠올랐다. 가격 경쟁이 한계에 다다르자 전략의 중심이 ‘기내 경험’으로 이동한 것이다. 15일 항공…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
영화 '휴민트' 속 배우 신세경 실제 모델인 탈북여성 한수애 씨가 13일 서울 마포구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블라디보스톡을 무대로 남북한의 치열한 첩보전을 그린 영화 '휴민트'에는 북한 식당 지배인(박명신)이 함께 일하는 종업원 채…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더 로즈' 멤버들. 왼쪽부터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 김우성이다. [사진 워너비펀] 흔히 대규모의 글로벌 팬덤을 거느린 K팝 가수라면 굴지의 대형 기획사에서 어린 시절 내내 혹독한 훈련 과정을 거친 아이돌 그룹을 떠올린다. 하지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역대 최연소 금메달을 딴 최가온. 김종호 기자 “김연아 선수께서 ‘너무 축하한다고, 생방송으로 봤다’고 소속사 지인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줬어요. 정말 깜짝 놀랐고 감동했어요.” 2026 밀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