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식당가. 연합뉴스 MZ세대 직장인들은 연말 송년회를 같은 팀끼리 업무 시간에 식사만 하는 간소한 형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회원 888명을 대상으로 ‘송년회 및 연말 회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자 통역사가 통역하고 있다. 뉴스1 지난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쿠팡 청문회가 김범석 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부·지식재산처·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행정구역 통합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는 뜻을 밝히며 여당도 내년 지방선거 전 법 개정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인근 쪽문에서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당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2년 징계 결정을 권고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 장진영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간판 임종언(18·노원고)이 실업팀 고양시청에 입단했다. 임종언은 18일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입단식을 갖고 2026년 1월부로 고양시청 쇼트트랙팀에 합류하기로 했다. 임종언은 “훌륭한 팀과 …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피플은 17일 서울특립시립 돈의동 쪽방상담소에서 ‘2025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17일 서울의 쪽방촌을 찾아 겨울 대비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 사진 뉴스1·라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32)가 작곡가 라도(본명 송주영·41)와 9년 열애 끝에 내년 결혼한다. 에이핑크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입장을 내고 "윤보…
전통문화가 고정된 유산으로 머물지 않고 ‘살아있는 산업’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디지털 전환’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로의 침투’를 꼽는다. 근무복으로 입을 만큼 편안한 한복, 태블릿으로 보고 듣는 다국어 전래동화처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김학민·김은지 PD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는 흑·백 계급 간의 ‘요리 서바이벌’이라는 본질을 우위에 두고 연출했다. [사진 넷플릭스] 누가 합격일까. 안성재 심사위원의 알 수 없는 멘트와 표정에 시청자도 덩달아 긴장했다. 그 절묘한 타이밍에 검은 화면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호영 셰프(왼쪽부터), 후덕죽, 선재스님, 손종원, 술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마녀, 아기 맹수. 연합뉴스 누가 합격일까. 안성재 심사위원의 알 수 없는 멘트와 표정에 시청자도 덩달아 긴장했다. 그 절묘한 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대국민연설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조만간 지명하겠다고 밝히며, 금리 인하를 강하게 시사했다. 이에 대해 유력 후…
댄 본지노 미국 연방수사국(FBI) 부국장이 지난 4일 미 법무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 연방수사국(FBI) 파격 인사 실험이 9개월여 만에 끝나게 됐다. FBI 경험이 전혀 없는 마가(MAG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취임 후) 지난 11개월 동안 우리는 미 역사상 어느 행정부보다 더 많은 긍정적 변화를 가져 …
17일(현지시간)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029년부터 아카데미 시상식을 유튜브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미국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을 앞으로 유튜브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영…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북극곰 자료사진 pixabay 캐나다에서 어미를 잃은 새끼를 친자식과 함께 돌보는 북극곰이 포착됐다고 AFP 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사례는 '북극곰의 수도'로 불리는 캐나다 마니토바주 허드슨만 해변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