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예타 면제 확정 강원 태백에 들어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지하연구시설 조감도. [사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16일 원자력업계 등에…
16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61회 중앙광고대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양성회 하나투어 본부장, 정철경 우리은행 부장, 이건민 르무통 팀장, 고건웅 한국도로공사 부장, 김종윤 중앙일보 부사장, 이명천 심사위원장, 김기홍 …
“이제 SK텔레콤의 CEO는 ‘변화관리최고책임자’(Change Executive Officer)입니다.” 정재헌(사진)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16일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정 CEO는 ‘변화관리 최…
역삼센트럴자이 투시도. 사진 GS건설·포애드원 서울 강남구 역삼센트럴자이(역삼동 758·은하수·760 재건축) 1순위 청약에 2만1000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역삼센트럴자이 1순위 청약 결과 44가구 모집…
새출발기금 안내문. 연합뉴스 새출발기금이 변제 능력이 충분한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도 수백억 원의 빚을 감면해줬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오자 금융위원회가 '도덕적 해이' 심사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새출발기금 감사원 지적사항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혁신과 신뢰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매각 못 하게 빨리 합쳐놓으세요.” 지난 12일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고속철도인 KTX와 SRT 통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임현동 기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최근 정부 업무보고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계기로 주목받고 있는 '환단고기'에 대해 상상력이 투영된 자기 만족적 사관(史觀)을 반영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유 관장은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국회 본관 앞 천막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의원들을 만나 “당명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당 안팎에서 쇄신 요구와 소통 부족 지적…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환자가 치료받을 응급실을 찾지 못해 길 위에서 전전하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
더불어민주당이 16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을 결국 수정하기로 했다. 야권뿐 아니라 범여권에서도 계속 위헌성을 지적하자 지난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법안을 다시 뜯어고치기로 한 것이다. 당 지도부는 이날 의원총회를 열어 수정안을 확정했다. 우선…
이재명 대통령 주재 생중계 업무보고에서 유전자변형식품(GMO) 콩의 수입 규모 등을 정확히 답변해 ‘콩GPT(콩+챗GPT)’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변상문(사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식량국장)이 차기 농림부 차관 후보로 검토되고 있다. 16일 여권에 …
김종철(사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 제한 여부를 주요 과제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연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는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호주 정부의 청소년 소셜미디어 사용 규…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과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민권익위원회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11·12일에 이어 이날도 역대 정부 처음으로 전 국민에게 실시간 생중계로 각 업무보고를 받으며 일부 기관장의 부실한 답변을 질…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오른쪽)과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16일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 협의를 위해 외교부 청사에서 만나 기념 촬영을 한 뒤 이동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한·미 외교 당국이 16일 대북 정책 조율을 위한 협의를 …
국민의힘 지방선거 기획단이 내년 6·3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원 투표’ 반영 비중을 50%로 유지하는 대신 나머지 50%는 국민 여론조사와 함께 ‘국민 선거인단 제도’를 도입해 반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당원 투표 비중을 50%에서 7…